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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뉴욕에 도착하고 2일차부터 본격적인 여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여행을 시작하는 아침엔 우버를 타고 시작을 멀리서부터 시작했어요!
나머지 전체 일정은 걸어서 여행을 했습니다!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제가 영화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첫 해외여행이 뉴욕이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박물관이 살아있다' 의 배경인 자연사박물관에 꼭 가서 덤덤을 만나는게 제 버킷 이었습니다!
자연사 박물관은 따로 예매를 해도 되고 현장방문으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는데 저는 기부금입장표를 사서 입장을 하였습니다. 기부금입장은 본인이 내고싶은 만큼 선택하여 입장을 하게 되는데 일부 전시는 제한이 되더라구요. 그래도 박물관이 크고 볼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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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한국에서 미리 준비한 돗자리를 챙기고 센트럴파크 주변에 있는 홀푸드마켓에서 과일과 음식을 사서 센트럴 파크에 있는 '쉽미도우'에 갔어요. 쉽미도우는 매일 오픈하는 것은 아니고 정해진 기간, 날씨에 따라 오픈이 달라진다고 해요. 다행이 제가 갔던날은 날도 화창하고 소풍나온 사람들도 많았어요.
센트럴 파크는 뉴욕전체 일정중에서도 정말 행복한 기억으로 남는 장소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평화로워 보이고 행복해 보이고 덩달아서 저도 행복한 기억만 가지고 오게 된것 같아요.
1순위로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참고로 여름에 미리 물이나 음료를 챙겨가시는 걸 추천해요.ㅎㅎ 어느 관광지나 비슷하겠지만 센트럴 파크가 워낙 넓은 곳이라 걷다가 너무 목이 말라 물을 사먹었는데 너무 비싸더라구요ㅠㅠ
*탑오브더락(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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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경을 보기 위해서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 탑오브더락, 원월드전망대 3곳 중에서 고민을 하였는데 저는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을 볼 수 있는 탑오브더락으로 결정하고 한국에서 미리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맞추어 예약을 하고 가면 줄을 서지 않아도 돼서 너무 편했어요.
해가 떠있는 상태부터 일몰까지 다 보고 싶어서 7월 기준으로 7시 30분에 올라갔는데 거의 1시간이 지나서야 점점 해가 지기 시작했습니다.ㅋㅋㅋㅋ 그래서 일몰을 기다리는데 너무 추웠습니다.
그래도 야경을 보면 그 순간은 추위도 느끼지 못할 정도로 너무 아름다워요!!! 그만큼 사람도 정말 많고 내려갈때 기다리는 줄이 길었던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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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랄가이즈
할랄가이즈는 미여디에서 항상 올라오는 맛집이라 계획에 넣게 되었는데 처음먹어보는 음식인데도 정말 맛있더라구요!
양고기도 처음 먹어봤는데 향신료 맛도 강하지 않고 양도 정말 많았어요!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인기가 많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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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후기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