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센트럴파크 후기!

센트럴 파크 후기 올려요! 

 

 플라자호텔 부근에서 시작해서 베데스다 테라스를 끼고 돌아 벨비디어 성 구경 후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 찍고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쪽으로 빠져나오는 경로였어요. 저렇게만 경로를 설정해도 시간이 제법 걸리더라구요.

첨에 샌트럴파크동물원쪽에 살짝 산책을 하다 돌아갈까했는데 걷다보니 공기도 더 맑아지고 특히 벨비디어 성이 조용해서 좋았어요. 오나시스 저수지는 밤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아무도 없었고 어두워서 잘 보이지 않았지만 잔잔한 물과 또 넓은 잔디밭과 풀이 있어 풀내음이 시원하게 올라와 잘 어울렸던것 같아요. 그리고 공기가 차갑고 신선해서 마음이 탁 놓이는 기분이었어요. 낮에도 이렇게 여유로울까 궁금했지만 그래도 밤은 밤대로의 무드가 있었어요!

뉴욕 여행은 거주하는 도시에서 가까워 그냥 싸게 다녀오자 싶어 계획했는데... 도시체질이 아니다보니 공기도 좋지않고(좋지 않을거라 예상했지만 예상보다 더) 지하철이용이나 전반적으오 이리치이고 저리 치이는 느낌이라 피로감이 느껴졌어요. 그래도 뉴욕 일정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곳 중 하나가 센트럴파크네요. 여유있게, 그러면서도 화려한 건물들도 거리를 두고 볼 수 있었고 무엇보다 사람에 치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아마 밤이라 그런것 같기는 하지만... ㅎㅎㅎ 여담이지만 재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저수지는 뭐랄까 석촌호수 느낌이었어요 ㅎ ㅎ

 

 


 

 

 

 

 

 

ⓘ 말머리 꼭 선택해주세요! 더 빠르고 정확한 소통이 가능합니다. 

---------------------------------------------------------------------------------------------

ⓘ 의미없고 성의없는 게시글 방지를 위해 아래같이 작성해주세요.

- 도시별 후기 : 3장 이상 사진과 자세한 후기글 or 500자 이상 후기글

- 여행사진 게시판 : 2장 이상 인생샷 사진(아무 사진x)과 간단한 후기글

- 먹방사진 게시판 : 2장 이상 사진과 간단한 맛평가와 식당이름 or 주소

- 여행영상 게시판 : 카페내에 영상 재생 기능으로의 공유와 후기글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81 · 댓글 4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