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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 뉴욕여행을 갔다온 후 이런저런 일로 후기를 작성하지 못하였는데 랜선여행 이벤트로 늦은 후기를 올려보려 합니다.:) 미여디를 통해 좋은 여행을 하고 온 만큼 현재 카페 올라오는 여행취소 글 보면서 같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코로나로 다들 힘드실텐데 하루 빨리 괜찮아져서 꼭 행복한 여행 하셨으면 좋겠어요!
2019년 07월 5박 7일의 일정으로 뉴욕여행 결정!!
*항공
항공편은 아시아나항공 (한국발-OZ222/ 뉴욕발-OZ221)을 이용하였습니다.
인터파크 투어를 통해 예약을 하였고 왕복 1인 126만원에 결제, 미리 아시아나앱을 통해 자리도 2층으로 예약을 했어요.2층 좌석은 탑승을 1층보다 먼저 하고 자리도 2인 자리라 14시간 비행에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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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해외여행이라 걱정이 많아서 대중교통은 이용을 잘 하지 못하였어요. 미리 한국에서 미여디 카페를 통해 알게 된 '도깨비 콜택시'라는 한인택시로 예약을 하게 되었고 편하게 숙소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비용은 55달러(편도) 였습니다.
*숙소
밀레니엄 브로드웨이(Millennium Brodway) 를 숙소로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위치였습니다.
타임스퀘어에 있는 호텔인데 저처럼 걷는 여행을 하시거나 외진곳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신 분들께 추천드립니다!가격은 1박에 약 26만원 정도로 인터파크를 통해 예약하였습니다.(세금불포함-체크인에 사용한 카드에서 빠져나가요.)보증금은 200달러이고 한국 온 이후에 다시 돌려받을 수 있었어요!
호텔 시설은 개인마다 느끼는 점이 다를 것이라고 생각해서 개인적으로 느낀 것만 말씀 드리겠습니당!수건 많이 주심, 사용하진 않았지만 욕실어매니티(샴푸,린스,바디워시),헤어드라이기가 있습니다. 침대도 편했는데 7월 여름이었는데도 밤에는 좀 추웠어요. 에어컨을 거의 사용하지 않을 정도로 호텔은 덥지 않았어요! 그리구 영어를 잘 못하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체크인,체크아웃 모두 편하게 하였습니다ㅎㅎ(호텔 내부 사진은 찍지 못하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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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가이즈,더라이드투어
첫날은 밤에 도착해서 간단한 일정으로 파이브가이즈, 더라이드 투어를 하였어요.파이브가이즈는 역시 햄버거의 나라답게 맛있었고 사람이 많아서 약간 복잡했던 기억이 나네요.
더라이드 투어는 비가 오는 날이라 스케쥴이 30분씩 밀리면서 줄을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었어요ㅠㅠ 예약을 통해 미리 모바일로 큐알코드를 받아서 탑승을 하였구 자리는 선착순이라고 하는데 첫번째줄은 미리 예약이고 다음줄부터는 안쪽부터 순차적으로 탑승이라 꼭 먼저 줄선다고 좋은건 아닌것 같았어요.
그리고 시차적응에 영어설명으로 중간중간 엄청난 잠이ㅋㅋㅋㅋㅋㅋ 비오는날 뮤지컬 같은 버스투어여서 좋았지만 호불호가 많이 갈릴것 같아용(참고로 더라이드투어버스 대기줄은 타임스퀘어에 있는 파이브가이즈 바로 앞에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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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후기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