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27일,
뉴욕 여행을 담았습니다.
휘트니 미술관에는 야경을 감상 할 수 있는 테라스가 있어요.
꼭 나가셔서 감상하세요.
낮에도 넘 보기 좋을 것 같아요.
여기가 야경 맛집이네요.
조금 바람이 불어서 춥지만,야경을 보면서
잠시 생각에 잠겨요.
제일 높은 층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관람 방식을 하고 싶었는데,
그냥 낮은층에서 올라가는 방식으로 관람했어요.
관람을 시작 해 볼까요?
이제부터 글은 없고, 사진만 계속 나옵니다.
의자가 쓰러져 있는데, 예술.
전 그림보다 이런 설치미술이 더 좋더라고요.
휘트니 미술관에서는 그림말고 설치미술이 많아서,
지루하지 않았어요.
재밌죠?
*총평*
휘트니 미술관은 관람하면서 너무 재밌었어요.
다리는 아프지만 걸으면서 색감이 다양하니까 보는 눈이 재밌더라고요.
기부 입장하는 날인데도 사람이 많이 없었고,
작품에 비해 공간이 넓어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도 적었어요.
독특하고 희안한 작품이 많아서,
오? 우와? 하면서 관람했어요.
메트로폴리탄 보다 강추합니다.
저처럼 미술을 잘 모르신다면,
더욱 더 재밌으실 거예요.
기념품 샵도 구경 해 보고
딱히 구매 한 것은 없네요.
그럼 모두 휘트니 미술관을 꼭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