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뉴욕 여행 [2019년 12월 24일] 타임스퀘어 낮과 밤, 디즈니스토어, 허쉬 초콜렛 스토어, M&M, 쉑쉑버거

글을 쓰다가 노트북에 오류가 생겨서 다 날아가서

다시 쓴다.. 화난다.. ᄒ

하지만, 타임스퀘어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진정된다.

​

타임스퀘어에 오니 뉴욕 여행 온 것이 실감 났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는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걷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이다.

기 빨려..

​

​


타임스퀘어쪽에 디즈니,허쉬,M&M 스토어가 가까이 있다!!

디즈니 스토어에 들어갔다.

미키인지 미니인지

나를 반겨준다.

우와, 미키가 천장에 떠 있네..

역시 클래스가 다르구나

겨울 왕국 2

​

2층에 올라 가 보자!

디즈니 인형 천국이다.

나는 이런 것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 동생은 여기서 쇼핑을 했다.

​

동생 쇼핑

기다리느라 다리가 너무 아팠다ㅠㅠ

​

미키 버전, 자유의 여신상!!!

넘 귀엽다...

​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다!


허쉬 스토어에 왔다.

이런 스토어도 있구나...

허쉬에 들어오니 직원이 키세스 초콜릿 하나를 주셨다.

안 그래도 당 떨어져서 쓰러질 지경이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

허쉬 굿즈가 있는 게 신기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가나초콜릿 스토어가 있는 거잖아???????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뉴욕 뿜뿜

​

보기만 해도 내 몸이 초콜릿이 되는 기분이었다.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용량..... 와우내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또 동생 쇼핑하는 것 기다리느라

다리가 너무 아팠다.

​

동생은 여기서 또 샀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뭘 그렇게 사는거야.....

​

앉을 의자도 없었다.

바닥에 쭈그려 앉았다.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쇼핑하는 사이에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타임스퀘어의 밤은 더 밝고 빛나는구나

여전히 사람이 많다.

디즈니 스토어, 허쉬를 거쳐서 MM 스토어에 왔다.

여기서는 또 몇 시간 쇼핑 하려고ㅡㅡ

산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왜 거기 계세요?????????

신호등 건너는 할아버지

오, 좀 귀엽다

디즈니, 허쉬스토어 보단 구경 하는 재미가 있다.

이때는 왜 내 영어 이름이 없었지...

있었으면 하나 샀을걸...?

있었어도 안 샀으려나

오, 좀 구경하는 게 재밌다.

결국 나는 바닥에 쭈그려 앉았다.

다리가 너무 아프다.

쇼핑은 흥미가 없다.

적어도 이런 자질구레한 쇼핑은 진짜 재미없다.

​

이건 좀 재밌네


이천십구년,,,,,,,,

과거가 되었네..........

밤에 더 활기찬 타임스퀘어

멋져..........

걷다 보니 팬텀!

아. 뉴욕에서 뮤지컬을 안 봤다.

약간 후회가 좀 된다 ㅎ

저녁은 맛집 찾기 귀찮음

그냥 보이는 대로 먹는 거임

쉑쉑버거

감자튀김 밀크셰이크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버거는 그냥 기본 버거

맛있다.

육즙이 살아있다.

굳!!!!!!!!

​

사람 많아서 자리 잡기가 힘들었다...... ㅎ

화장실도 줄 서서 들어갔다..... ㅎ

연말에 뉴욕 오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

어딜 가나 사람에 치여요.........

​

밤이 찾아온 뉴욕의 시내,

낮에 본 느낌과는 또 다르다.

세상에.... 연말이라고..... 이렇게.........

장식을.........

아, 뉴욕의 밤거리를 걸으니 행복하다.

그냥 행복하다.

아무 생각이 없다.

그냥 걷는다.

​

또 보기

록 페럴 센터 앞에 대형 트리가 있다.

너무너무 반짝거리고 화려한 색이 돋보였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려한 연말 장식...

​

사람이 많았다.

​

아, 숙소에 가려면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걸을 수가 없다.

​

신호등조차 줄 서서 건너야 한다.

경찰이 건너라 해야 건널 수 있다.

​

뉴욕의 연말은 전쟁터 같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걷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사람이 정말 많았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1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7 · 댓글 2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