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가 노트북에 오류가 생겨서 다 날아가서
다시 쓴다.. 화난다.. ᄒ
하지만, 타임스퀘어 사진을 보니 마음이 진정된다.
타임스퀘어에 오니 뉴욕 여행 온 것이 실감 났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 감상하고 가시겠습니다.
타임스퀘어는 연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굉장히 많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걷기가 굉장히 힘들었다.
사람이 이렇게 많은 곳은 처음이다.
기 빨려..
타임스퀘어쪽에 디즈니,허쉬,M&M 스토어가 가까이 있다!!
디즈니 스토어에 들어갔다.
미키인지 미니인지
나를 반겨준다.
우와, 미키가 천장에 떠 있네..
역시 클래스가 다르구나
겨울 왕국 2
2층에 올라 가 보자!
디즈니 인형 천국이다.
나는 이런 것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 동생은 여기서 쇼핑을 했다.
동생 쇼핑
기다리느라 다리가 너무 아팠다ㅠㅠ
미키 버전, 자유의 여신상!!!
넘 귀엽다...
여기서 사람들이 사진을 많이 찍는다!
허쉬 스토어에 왔다.
이런 스토어도 있구나...
허쉬에 들어오니 직원이 키세스 초콜릿 하나를 주셨다.
안 그래도 당 떨어져서 쓰러질 지경이었는데
진짜 감사합니다.
허쉬 굿즈가 있는 게 신기하다.
우리나라로 치면 가나초콜릿 스토어가 있는 거잖아???????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뉴욕 뿜뿜
보기만 해도 내 몸이 초콜릿이 되는 기분이었다.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대용량..... 와우내
이런 걸 사는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또 동생 쇼핑하는 것 기다리느라
다리가 너무 아팠다.
동생은 여기서 또 샀다 ㅋㅋㅋㅋㅋㅋ
아니 뭘 그렇게 사는거야.....
앉을 의자도 없었다.
바닥에 쭈그려 앉았다.
너무 힘들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동생이 쇼핑하는 사이에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왔다.
타임스퀘어의 밤은 더 밝고 빛나는구나
여전히 사람이 많다.
디즈니 스토어, 허쉬를 거쳐서 MM 스토어에 왔다.
여기서는 또 몇 시간 쇼핑 하려고ㅡㅡ
산타 할아버지
할아버지가 왜 거기 계세요?????????
신호등 건너는 할아버지
오, 좀 귀엽다
디즈니, 허쉬스토어 보단 구경 하는 재미가 있다.
이때는 왜 내 영어 이름이 없었지...
있었으면 하나 샀을걸...?
있었어도 안 샀으려나
오, 좀 구경하는 게 재밌다.
결국 나는 바닥에 쭈그려 앉았다.
다리가 너무 아프다.
쇼핑은 흥미가 없다.
적어도 이런 자질구레한 쇼핑은 진짜 재미없다.
이건 좀 재밌네
이천십구년,,,,,,,,
과거가 되었네..........
밤에 더 활기찬 타임스퀘어
멋져..........
걷다 보니 팬텀!
아. 뉴욕에서 뮤지컬을 안 봤다.
약간 후회가 좀 된다 ㅎ
저녁은 맛집 찾기 귀찮음
그냥 보이는 대로 먹는 거임
쉑쉑버거
감자튀김 밀크셰이크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
버거는 그냥 기본 버거
맛있다.
육즙이 살아있다.
굳!!!!!!!!
사람 많아서 자리 잡기가 힘들었다...... ㅎ
화장실도 줄 서서 들어갔다..... ㅎ
연말에 뉴욕 오는 것 아닙니다.. .여러분..........
어딜 가나 사람에 치여요.........
밤이 찾아온 뉴욕의 시내,
낮에 본 느낌과는 또 다르다.
세상에.... 연말이라고..... 이렇게.........
장식을.........
아, 뉴욕의 밤거리를 걸으니 행복하다.
그냥 행복하다.
아무 생각이 없다.
그냥 걷는다.
또 보기
록 페럴 센터 앞에 대형 트리가 있다.
너무너무 반짝거리고 화려한 색이 돋보였다.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화려한 연말 장식...
사람이 많았다.
아, 숙소에 가려면 지하철을 타야 하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걸을 수가 없다.
신호등조차 줄 서서 건너야 한다.
경찰이 건너라 해야 건널 수 있다.
뉴욕의 연말은 전쟁터 같았다.
한 걸음 한 걸음 걷기가 너무 힘들 정도로
사람이 정말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