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여곡절 결혼식 후 2/24~29 신혼여행 뉴욕여행기 3,4일차




주말엔 컴터를 쳐다도 보기싫은 평일사무직러 

이기에 오늘에서야 3,4일차로 돌아오게됐네요~


3일차와 4일차는 특별히 한게 없기때문에 같이 

쓸려고 해요~



3일차


한국에서 피터루거 예약을 미리 해갔었어요


첫타임 11:45 으로 예약을 해놓은터라 시간맞춰 

나서봅니다


일찍간다고 일찍 들어오라 하지 않기때문에 시간에 

맞춰 가시면 될것같아요~


저희는 추운데 좀 기다렸네요



 


 


 


 



음..저희는 안쪽 주방쪽에 앉았어요..


앉고보니 어두침침하고 밝은 창가가 아니라서 

차별인가..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들어오는 순서대로


여기저기 다 분산시켜서 앉히더라구요


오른쪽 왼쪽 안쪽 이런식으로


그래서 안쪽에 앉았다 셀프위안 해보구요


서버분은 흰머리 나이있으신 분이셨는데 엄청 

친절하셨어요~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설명도 엄청 

친절하게 해주시고


제가 동영상을 찍으니 거기에 맞게 약간의 

퍼포먼스도 보여주셨구요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ㅠㅠ)


안심 등심 채끝 설명하시며 접시에 올려주셨어요~


저는....1,2일차부터 느끼함에 적응을 못하고 

있던터라..그렇게 3조각 올려주신거외엔 못먹었어요..


다행이 남편이 너무 맛있다며 다~~~~먹었어요ㅋㅋ



비도오고 배도부르고 지하철도 좀 타고가야되는 

거리라 다먹고 돌아가는데 잠이잠이..


그래서 호텔가서 잠시 자고 움직이자 한게..ㅋㅋㅋㅋ


거의 4시간을 잤어요ㅋㅋㅋㅋ


그래서 한 6신가에 일어나서 호텔하고 가까웠던 

luke's lobster 에 갔습니다



 



역시..다른 후기에서도 보고가서 긴가민가 했는데....

차갑고 맛 없었어요....


저희는 생선을 안먹는 부부라 새우에선 약간 

비린내도 좀 나는듯....


그리고는 걷기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타임스퀘어에

서 센트럴파크까지 걸으며 주위를 둘러봤어요


가면서 우연히 록펠러센터에도 들렸구요


어??여긴뭐지??하다가 지도보고 

아~~여기가 록펠러구나ㅋㅋㅋㅋ


사진은 록펠러앞 스케이트장 입니다~


이건 록펠러를 등지고 찍은 사진이구요 록펠러를 

마주보면 와~하실지도ㅋㅋ




그리고 또 우연히 만난 메그놀리아컵케익집~



 


 



소호쪽에만 있는줄 알고 아..편집샵갈때 갔을걸..

했었는데 타임스퀘어점??이 있더라구요ㅋㅋ


레드벨벳 이랑 바나나푸딩 먹었는데..

그냥 아는 단맛이었어요~~


또 쭉 걸어 올라가다가 계속 우연히 보게되는 곳들


유명한 카네기홀을 봤습니다.


약간 신기신기ㅋㅋ


그래서 인증샷 찍었어요~



 




사진찍고 옆으로가서 뉴욕3대버거?

정해인도 먹었다는 조인트버거 포장주문하러 갔어요~



 



저는 안먹어서..버거 사진은 없네요


남편 말로는 좀 더 담백 하데요


파이브가이즈는 소스등으로 꾸덕~한데 여기는 

소스는 별로없는 고기맛이 많이나는 담백한맛??


버거 좋아하시는분들은 다 드셔보세요ㅋㅋ


3일차는 이러고 또 매일하는 허쉬 갔다가 마무으리!!!!


뉴욕이 특별히 기념품 살게 없더라구요 제 기준엔


그래서 허쉬에서 거의 다 샀어요


허쉬랑 빅토리아시크릿의 바디로션(향이 첨엔 좀 

쎈데 발라놓으면 엄청 오래가서 원래 좋아하던 제품)


그나마 신박한 선물용으론 저는 허쉬에서 팔던 키세스 립밤 이었어요






4일차


4일차는 아침부터 우드버리 갔어요~


8시반차 타고 출발


솔직히 진짜 저는 별 볼거 없었어요..저는 유럽을 

많이 다녔거든요


유럽은 정말 자국명품들은 가격 엄청 메리트 

있거든요 택스리펀이라는것도 있고


근데 우드버리는..폴로,타미 등등 미국브랜드 인데도 

별로 안쌌었고 그냥 나이키? 도 취향이 맞으면 좀 

싸게 살려나요??


말곤 정말 왕복 2인에 거의 9만원?10만원??

(현장티케팅)들여서 갈 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나마 구찌에서 제가 예전에 사고싶었는데 못산 

스니커즈 남자싸이즈 있어서 남편이 반값에 구매했네요




(사진은 제가 찍은게 없어서 퍼왔어요)


우드버리 갔다오니 5시정도 됐더라구요 돌아오는길 

막혀요


근데 돌아오는길에 싸워서(그래도 신혼여행중 이때 한번밖에 

안싸웠어요~~ㅋㅋㅋㅋ)


그날은 한참 우리만의 시간을 갖다가 화해하고 

한인타운가서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큰집 이라는 곳에서 ㅋㅋ


결혼했냐 물으시더니 축하한다고 떡볶이 서비스 

주셨어요~




이렇게 3~4일은 끝~~


그나마 5일은 마지막날이라 좀 돌아다녔는데 좀따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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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0-03-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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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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