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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컴터를 쳐다도 보기싫은 평일사무직러
이기에 오늘에서야 3,4일차로 돌아오게됐네요~
3일차와 4일차는 특별히 한게 없기때문에 같이
쓸려고 해요~
3일차
한국에서 피터루거 예약을 미리 해갔었어요
첫타임 11:45 으로 예약을 해놓은터라 시간맞춰
나서봅니다
일찍간다고 일찍 들어오라 하지 않기때문에 시간에
맞춰 가시면 될것같아요~
저희는 추운데 좀 기다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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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저희는 안쪽 주방쪽에 앉았어요..
앉고보니 어두침침하고 밝은 창가가 아니라서
차별인가..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들어오는 순서대로
여기저기 다 분산시켜서 앉히더라구요
오른쪽 왼쪽 안쪽 이런식으로
그래서 안쪽에 앉았다 셀프위안 해보구요
서버분은 흰머리 나이있으신 분이셨는데 엄청
친절하셨어요~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설명도 엄청
친절하게 해주시고
제가 동영상을 찍으니 거기에 맞게 약간의
퍼포먼스도 보여주셨구요
(동영상이 안올라가네요....ㅠㅠ)
안심 등심 채끝 설명하시며 접시에 올려주셨어요~
저는....1,2일차부터 느끼함에 적응을 못하고
있던터라..그렇게 3조각 올려주신거외엔 못먹었어요..
다행이 남편이 너무 맛있다며 다~~~~먹었어요ㅋㅋ
비도오고 배도부르고 지하철도 좀 타고가야되는
거리라 다먹고 돌아가는데 잠이잠이..
그래서 호텔가서 잠시 자고 움직이자 한게..ㅋㅋㅋㅋ
거의 4시간을 잤어요ㅋㅋㅋㅋ
그래서 한 6신가에 일어나서 호텔하고 가까웠던
luke's lobster 에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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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다른 후기에서도 보고가서 긴가민가 했는데....
차갑고 맛 없었어요....
저희는 생선을 안먹는 부부라 새우에선 약간
비린내도 좀 나는듯....
그리고는 걷기 좋아하는 저희 부부는 타임스퀘어에
서 센트럴파크까지 걸으며 주위를 둘러봤어요
가면서 우연히 록펠러센터에도 들렸구요
어??여긴뭐지??하다가 지도보고
아~~여기가 록펠러구나ㅋㅋㅋㅋ
사진은 록펠러앞 스케이트장 입니다~
이건 록펠러를 등지고 찍은 사진이구요 록펠러를
마주보면 와~하실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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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우연히 만난 메그놀리아컵케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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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호쪽에만 있는줄 알고 아..편집샵갈때 갔을걸..
했었는데 타임스퀘어점??이 있더라구요ㅋㅋ
레드벨벳 이랑 바나나푸딩 먹었는데..
그냥 아는 단맛이었어요~~
또 쭉 걸어 올라가다가 계속 우연히 보게되는 곳들
유명한 카네기홀을 봤습니다.
약간 신기신기ㅋㅋ
그래서 인증샷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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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찍고 옆으로가서 뉴욕3대버거?
정해인도 먹었다는 조인트버거 포장주문하러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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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안먹어서..버거 사진은 없네요
남편 말로는 좀 더 담백 하데요
파이브가이즈는 소스등으로 꾸덕~한데 여기는
소스는 별로없는 고기맛이 많이나는 담백한맛??
버거 좋아하시는분들은 다 드셔보세요ㅋㅋ
3일차는 이러고 또 매일하는 허쉬 갔다가 마무으리!!!!
뉴욕이 특별히 기념품 살게 없더라구요 제 기준엔
그래서 허쉬에서 거의 다 샀어요
허쉬랑 빅토리아시크릿의 바디로션(향이 첨엔 좀
쎈데 발라놓으면 엄청 오래가서 원래 좋아하던 제품)
그나마 신박한 선물용으론 저는 허쉬에서 팔던 키세스 립밤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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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4일차는 아침부터 우드버리 갔어요~
8시반차 타고 출발
솔직히 진짜 저는 별 볼거 없었어요..저는 유럽을
많이 다녔거든요
유럽은 정말 자국명품들은 가격 엄청 메리트
있거든요 택스리펀이라는것도 있고
근데 우드버리는..폴로,타미 등등 미국브랜드 인데도
별로 안쌌었고 그냥 나이키? 도 취향이 맞으면 좀
싸게 살려나요??
말곤 정말 왕복 2인에 거의 9만원?10만원??
(현장티케팅)들여서 갈 정도는 아니였어요
그나마 구찌에서 제가 예전에 사고싶었는데 못산
스니커즈 남자싸이즈 있어서 남편이 반값에 구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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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찍은게 없어서 퍼왔어요)
우드버리 갔다오니 5시정도 됐더라구요 돌아오는길
막혀요
근데 돌아오는길에 싸워서(그래도 신혼여행중 이때 한번밖에
안싸웠어요~~ㅋㅋㅋㅋ)
그날은 한참 우리만의 시간을 갖다가 화해하고
한인타운가서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먹었어요
큰집 이라는 곳에서 ㅋㅋ
결혼했냐 물으시더니 축하한다고 떡볶이 서비스
주셨어요~
이렇게 3~4일은 끝~~
그나마 5일은 마지막날이라 좀 돌아다녔는데 좀따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