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 구경을 하고 뭘 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목이 마르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가까운 곳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들어왔다.
동생이 안 먹어 본 북미에만 파는 스타벅스 메뉴를 시켰다.
스트로베리 아사히랑 망고 드래곤~
맛있어 맛있어!!
스타벅스에서 나와서 또 편집숍 구경 ㅋㅋㅋㅋㅋ
그냥 걷다 보니 들어오게 된 곳이다.
엽서들도 파고
열쇠고리도 판다.
여기서 동생은 열쇠고리 2개를 구매했다.
귀여운 액세서리도 판다.
라마!! 너가 왜 여깄어?
포테이토 칩 집게도 팔고
요리책도 팔았다.
귀여운 불독 모양 컵,
사고 싶었는데 짐 될까 봐....
근데 살 걸 그랬나 봐....
아른거리네?
우와.... 미국은 마트에서 술 판다!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밴쿠버 뭐 하냐ㅡㅡ
사람들이 맛있다고 추천했던 초바니 요거트
하나 사 먹어봐야지!
샐러드바
저녁거리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구경만 했다.
동생이 이거 먹기 싫다 해서 ㅡ ㅡ
도대체 그럼 뭐 먹고 싶은데 ㅡ ㅡ
아... 맘 찢어져..
너무 귀여운 크리스마스 케이크다!!
안녕? 울라프!
뉴욕 거리를 걷다가 본 쓰레기 더미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더럽다는 건가?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지?
뉴욕 야경을 보러 왔다.
뉴욕 야경 숨은 장소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이스트 리버 주립공원
여기 야경 맛집이다.
야경 보세요... 사람들이 여기 잘 모르는데 여기 꼭 와야 한다.
야경 감상하세요.
사진 오조 억장 찍었다.
동생의 첫 치폴레 도전,
맛없다고 남겼다.
고기 선택을 비린 냄새 나는 것으로 해서 아쉽다.
닭고기로 할 걸 그랬네?
영수증
호텔 근처 슈퍼에서 컵라면들을 팔아서 너무 좋았다.
처음 보는 밴앤제리 아이스크림 맛
하겐다즈 망고 맛!!!
호텔 근처에 이 슈퍼를 아주 잘 이용했다.
호텔 로비에 있던 크리스마스트리
정신없이 돌아다녔더니 뉴욕의 첫날밤이 그렇게 끝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