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미국 뉴욕 여행 : [2019년 12월 23일] 뉴욕 야경 명소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이스트 리버 주립공원, 치폴레 , 홀 푸드마켓 구경

​

편집숍 구경을 하고 뭘 할지 고민하다가 일단 목이 마르고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가까운 곳에 스타벅스가 있어서 들어왔다.

동생이 안 먹어 본 북미에만 파는 스타벅스 메뉴를 시켰다.

스트로베리 아사히랑 망고 드래곤~

맛있어 맛있어!!


스타벅스에서 나와서 또 편집숍 구경 ㅋㅋㅋㅋㅋ

그냥 걷다 보니 들어오게 된 곳이다.

엽서들도 파고

열쇠고리도 판다.

여기서 동생은 열쇠고리 2개를 구매했다.

귀여운 액세서리도 판다.

라마!! 너가 왜 여깄어?

포테이토 칩 집게도 팔고

요리책도 팔았다.

귀여운 불독 모양 컵,

사고 싶었는데 짐 될까 봐....

근데 살 걸 그랬나 봐....

아른거리네?


우와.... 미국은 마트에서 술 판다!

신기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밴쿠버 뭐 하냐ㅡㅡ

사람들이 맛있다고 추천했던 초바니 요거트

하나 사 먹어봐야지!

샐러드바

저녁거리를 살까 말까 고민하다가

그냥 구경만 했다.

동생이 이거 먹기 싫다 해서 ㅡ ㅡ

도대체 그럼 뭐 먹고 싶은데 ㅡ ㅡ

아... 맘 찢어져..

너무 귀여운 크리스마스 케이크다!!


안녕? 울라프!

뉴욕 거리를 걷다가 본 쓰레기 더미들이 굉장히 많았다.

그래서 더럽다는 건가?

왜 이렇게 쓰레기가 많지?

뉴욕 야경을 보러 왔다.

​

뉴욕 야경 숨은 장소

​

갠트리 플라자 주립공원

이스트 리버 주립공원

여기 야경 맛집이다.

야경 보세요... 사람들이 여기 잘 모르는데 여기 꼭 와야 한다.

야경 감상하세요.

​

사진 오조 억장 찍었다.


동생의 첫 치폴레 도전,

맛없다고 남겼다.

​

고기 선택을 비린 냄새 나는 것으로 해서 아쉽다.

닭고기로 할 걸 그랬네?

영수증


호텔 근처 슈퍼에서 컵라면들을 팔아서 너무 좋았다.

처음 보는 밴앤제리 아이스크림 맛

하겐다즈 망고 맛!!!

호텔 근처에 이 슈퍼를 아주 잘 이용했다.

호텔 로비에 있던 크리스마스트리


정신없이 돌아다녔더니 뉴욕의 첫날밤이 그렇게 끝이 났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0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128 · 댓글 6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