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여곡절 결혼식 후 2/24~29 신혼여행 뉴욕여행기 2일차


2일차

2일차로 돌아왔습니다^^


저희는 원래 어두워지면 자고 밝으면 일어나는 시차적응이라고는 1도 필요없는 부부라ㅋㅋ
푹~~잘 자고 일어나
콜롬비아 대학교로 출발했습니다.

근처에 있는 탐스레스토랑이라고 백종원 푸드쇼에도 나왔었던 브런치 레스토랑부터 갔어요~
역에 내려서 주변을 좀 둘러보시면 H마트도 보실수 있으실거예요 한국마트~
안에 들어가보니 떡볶이 김밥 등등 푸드코트도 있고 저는 탐스보다 김밥떡볶이가 더 먹고싶었다는..
꾹참고 탐스레스토랑에 가봅니다~


 


팬케익에 시럽 듬~뿍 뿌리세요 많이 안달아요~
소시지도 맛있었구요 전반적으로 아는맛이지만 맛있었어요~ㅋㅋ

그리고는 조금 위로 올라가 콜롬비아 대학교로 갔습니다


 


 



뉴욕에 유명하다는 조커피가 대학내에 있어서 비가와서 조커피에서 피했어요~
커피 맛있었구요
저희가 콜롬비아대학교를 간 이유
굿즈들을 사기위해서죠ㅋㅋ
마침 저희가 간날 전 티셔츠제품 25프로 세일을 하고 있었어요~
원래 세일하는거냐 물으니 저희보고 럭키라고 오늘부터 한다고~
선물로 줄 티셔츠도 사고해서 할인받아 350불정도치 구입했습니다ㅋㅋ
맨 밑 사진은 뒷날 콜롬비아대학생 코스프레 남편ㅋㅋ패딩 말곤 다 거기서 산거예요~우산까지ㅋㅋ

그리고는 소호로 넘어갔어요~
가는길에 유명하다는 머레이 베이글 먹었어요
에브리띵 베이글에 스트로베리 치즈크림 추가해서
맛있었어요~~


 



남편이 운동화 욕심이 있어서 제가 눈호강만 시켜줄려고 써치한 뉴욕에 유명한 운동화 편집샵??으로 고고~


 


 


 


남편 눈돌아갔구요~
저랑 아디다스 이지500 하나씩 샀어요~ㅋㅋ
그 어렵다는 여자사이즈를 발견해서 저는 너무 기뻤어요
저걸로 주세요~하고있네요ㅋㅋ
가격은 천차만별..

그리고 구글본사?로 이동했어요
구글 본사에 가면 무료즉석사진 찍을수 있다고 이 카페에서 봐서 기념사진 찍으로 갔습니다
2장 나와요~한장은 저렇게 거기 게시판에 붙여놓으면 되고 나머지는 들고오시면 됩니다~
그리고 메일로도 오더라구요~ㅋㅋ
근처에 스벅 리저브도 있구요 첼시마켓도 있어요~한꺼번에 투어시작~


 


 


 


사진 이쁘죠??재밌죠??
뒤에 기다리는 사람만 없다면 계속 찍을수 있어요ㅋㅋ
저희는 갔을때 한명도 없어서 여러장 찍었답니다~
리저브나 첼시는 진짜 그닥..
첼시는 더욱이 더 별로..볼거 없었어요..

저는 미국음식이 너~~무너~~~~무 느끼하더라구요..
원래 유럽이고 어디고 해외여행다닐때 한식 안먹어도 잘 돌아다녔는데..늙어서 그런가...
그래서 결국 한인타운으로가서 컵라면 떡볶이 샀어요..


이렇게 2일차도 알차게 돌아다녔네요ㅋㅋ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3-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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