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우여곡절 결혼식 후 2/24~29 신혼여행 뉴욕여행기 1일차



코로나19 신천지 사태가 시작되면서 2/23(일) 저의 

결혼식에 당장 영향을 미쳤어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좀 남았으면 모를까 어쩔수없이 

진행했고 생각보다 많은 하객이 와주셔서


무사히 잘 마칠수 있었습니다.


원래 무슨일이 있어도 나한텐 안일어난다 라는 굳은 

마인드의 소유자이기때문에


결혼,신혼여행 계획대로 척척 진행했습니다^^




입국심사


시카고에서 입국심사 했어요

몇일있니??목적이 뭐니??(일본을 경유했기에)일본사니 아니면 한국사니??혼자왔니??

남편을 가리키며 같이왔다 하니

제뒤에 입국심사한 남편은 그냥 아무것도 안묻고 무사통과였어요ㅋㅋ





1일차


24일 월요일 아침 

김해공항-일본 나리타-미국 시카고-미국 뉴욕 의 

긴 비행을 시작했어요


그리하여 24일 오후 3시반??정도에 뉴욕에 도착 

했습니다


저희 호텔은 타임스퀘어 정 중간에 위치해 있었어요


후기에 뉴욕치고 방도 넓고 시설도 리뉴얼돼 

좋다라는걸 봤었고


저희가 허니문이니 뷰 좋은 높은룸으로 

잘 부탁한다는 메일도 예약할때 한번 가기이틀전 

한번 보내놨었습니다.


도착하니 진짜 방이 넓고 뷰도 좋더라구요


허니문 선물로 먹어보고싶었던 

팻위치 브라우니 4개 세트를 줬어요~



 


 


 




체크인하고 바로 five guys 먹으러 고고~


신기한 음료머신


신랑 신이났어요ㅋㅋ


땅콩도 퍼와서 까먹었는데 희안한게 분명 단단한 

껍질속인데 소금간이 돼있는 땅콩ㅋㅋ


햄버거 하나 치즈버거 하나 프라이 하나 시켰어요


프라이 양이 어마어마 무조건 작은사이즈 시키면 

두명은 먹을듯해요~


맛은 저는 원래 맛이 무뎌서 그냥그냥 그랬어요~

특별히 와 맛있다 는 아니였어요





 


 


 




그리고 대망의 NBA 직관


가기전 서치해보니 딱 우리가 가는날 저녁에 

홈팀 브루클린 경기가 있더라구요


럭키다 싶어 예매해놨어요~


자리는 그냥 관람한다는데 의의를 두고 윗층 중간으로


근데 생각보다 정말 규모가 크고 윗층인데도 

잘 보이고 사람도 너~~무 많고 거의 꽉 찰정도


정말 재밌고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그러곤 홀푸드 마켓 갔다가 여러 주전부리 사서 

호텔로 왔답니다~~




곧 2일차로 갑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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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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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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