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월 가장 추웠던 날에 덤보 - 브루클린 브릿지 - 소호




워낙 유명한 명소들이라 사진이 익숙하실 거 같으니 
눈요기 정도로 봐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





브루클린 숙소 근처에 그려져 있던 강렬한 미용실 그래피티





브루클린 브릿지 근처 역에 도착해서 덤보로 향하는 길에 날아가는 비둘기를 발견 했는데 
사진에는 너무 작게 나와서 아쉽네요~ ㅎㅎ





THE 덤보 거리





그 유명한 덤보 
그치만 추웠던 날씨 탓에 감흥은 그닥 ;;; ㅎㅎ





점심은 근처에 있던 쇼핑몰에서 먹었습니다.
양식에 조금씩 지쳐가던 차에 시킨 아보카드 올려진 비빔밥 같은 거 였는데
제 입맛에는 영~ 별로 였습니다. ㅎㅎㅎ





그나마 먹을 만 했던 순살 치킨 버거에 + 버섯 수프
뉴욕에서 에스닉 푸드를 즐기는 것도 좋겠지만 
이날은 역시 미국에서는 양식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을 했네요





점심 먹고 브루클린 브릿지로 향했습니다.
차디찬 기온과 매서운 바람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ㅎㅎㅎ





브루클린 브릿지 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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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브릿지를 건너서 몸도 녹일 겸 커피를 마신 후, 소호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소호에는 역시 멋쟁이들이 많은 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행객 사진 2장 올려봅니다. ㅎㅎ
이 사진은 브루클린 브릿지





이 사진은 덤보





모든 분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 하시고 좋은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춤과 함께 뉴욕과 뉴저지를 영상에 담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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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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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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