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느 부부의 일주일 뉴욕여행 후기 (Day 7 Bronx / 조커 계단 / Best Bagle & Coffee)

| 유의사항

- 성의없고, 의미없는 게시글 방지를 위해 아래같이 게시판 작성법에 맞춰 작성해주세요. 

· 도시별 후기 게시판  : 3장 이상의 사진들 + 자세한 후기글 / 혹은 500자 이상의 자세한 후기글

· 커뮤니티 - 여행사진 게시판  : 2장 이상 인생샷 사진(아무 사진 불가) + 간단한 사진소개글
· 
커뮤니티 - 먹방사진 게시판  : 2장 이상 음식사진 + 간단한 맛평가 + 식당이름or주소 
 

 

☞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뉴욕여행후기를 나누면서 저도 여행을 비로소 마무리 정리 하고 또 글을 보시는 분들게 도움이 됬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겠습니다.

Day 7

오늘은 한국가기전 마지막 날이기에 최소한의 일정으로 계획. 
그리고 영화 조커를 좋아하는 와이프에게 깜작 선물. 양키스 스타디움가서 기념품 산다고 얘기함.


(영상 캡쳐) 
이동하기전 펜스테이션역에 위치한 쉑쉑버거에서 식사.


 
지하철을 타고 Bronx로 이동. 할렘보다 더 위에 위치한 Bronx. 우리가 있었던 뉴욕과는 사뭇 분위기가 다름.


 
조커 계단으로 가는 길.



167 Street Station에서 도보로 5분 거리. 


 
도착. 날씨가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는 많은 관광객. 아시안계는 우리만 있고 유럽사람들이 많이 보였음.


 


 

와이프가 너무 좋아해서 뿌듯했음.




 

마지막 할랄가이즈를 먹기위해 가는중에 일부러 들려 본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 엄청난 규모.



 

라디오시티.



 

숙소 가는 길에 마지막으로 선물용 키체인 구입하러 레고샵 들렸는데 이벤트 당첨(엄청난건 아님). 레고직원이 갑자기 다가와서 저 New York 써져있는 레고 부분만 주면서 피규어 만드는 코너에 가 직접 나머지를 완성해서 무료로 가져가라고 함. 와이프랑 각자 서로를 꾸며준 피규어들. 정말 소중한 기념품을 얻음. 마지막 밤.


다음날. (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ㅠㅠ)




공항가기전 Best Bagle & Coffee에 베이글 구입하러 혼자 가는 길. 정말 미쿸스럽.



여기는 에싸베이글과 달리 미리 주문/결제하고 받는 방식.



 
양은 베스트 베이글이 많은 편인거 같은데 맛은 개인적으로 에싸베이글 ★★★★☆.

플레인/크림치즈/살몬 베이글 2개와 오렌지쥬스2개 $29.38.
 


 

공항으로 가는길. 전날 있었던 오스카 시상식 기생충 4관왕에 대한 기사. 기생충 최고.



 

마침내 이륙 ㅠㅠ.



이렇게 한국 도착. 뉴욕 여행을 마무리.


마지막 뉴욕 끝.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793 · 댓글 3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