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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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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수많은 LIRR 입구중에 하나(펜스테이션 역 엄청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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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JFK 써있는 기차편이 JFK에 정차하는 LI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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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기차안 모습.
LIRR발권 하실때 보면 peak가 있고 off-peak가 있는데 peak는 주중 AM6-10와 PM4-8 시간대 가격이 조금 비쌈. peak시간인데 자리는 아주 널널함. 빈자리 아무곳이나 앉으면 되고 기차에 탑승하면 직원분이 오셔서 편도일때는 티켓을 가져가시고 왕복일때는 펀치고 구멍을 뚫고 다시 돌려줌. 돌아 오는 기차에서 다시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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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버팔로 공항으로 태워줄 jet Blue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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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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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서비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음료수라 반가웠던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
jet Blue만의 기내서비스 인지는 모르겠지만 free-wifi제공. 속도는 기대하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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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팔로 공항에 도착.
특별히 대중교통이 없기에 우버탑승.
레인보우 브릿지 앞에서 하차. 약 30분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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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레인보우 브릿지 건너기 전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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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의 나이아가라 폭포.
한 10분정도 걸으면 캐나다 입국심사하는 곳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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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열심히 걸어가는 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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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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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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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에 있는 나이아가라 관광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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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핫초코와 스낵 폭풍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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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날씨와 약 3시간의 타이트한 일정을 뒤로 하고 다시 버팔로 공항 도착.
저는 두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인데 겨울 나름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다음에는 와이프와 캐나다 여행을 통해 따뜻할때 다시 방문해서 혼블러워도 타고 꼭 1박 하기로 약속.
뉴욕 6일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