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느 부부의 일주일 뉴욕여행 후기 (Day 6 LIRR기차타고 JFK공항가기 / 버팔로공항 / 나이아가라 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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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뉴욕여행후기를 나누면서 저도 여행을 비로소 마무리 정리 하고 또 글을 보시는 분들게 도움이 됬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겠습니다.

Day 6 (벌써 6일차 ㅠㅠ)

오늘은 나이아가라 폭포 가는 날.


나름 선방한 비행 스케줄이지만 한 시간정도 더 여유가 있었으면 했던 아쉬움.


(동영상 캡쳐)
펜스테이션역 가는길


(동영상 캡쳐)
새로 짓고 있는 펜스테이션역(공사중이라 일부만 오픈.마치 워싱턴 링컨 기념관과 같은 모습. 실제 규모가 어머어마함.)


(동영상 캡쳐)

수많은 LIRR 입구중에 하나(펜스테이션 역 엄청 큼).



(동영상 캡쳐)

JFK 써있는 기차편이 JFK에 정차하는 LIRR.



(동영상 캡쳐)

기차안 모습.

LIRR발권 하실때 보면 peak가 있고 off-peak가 있는데 peak는 주중 AM6-10와 PM4-8 시간대 가격이 조금 비쌈. peak시간인데 자리는 아주 널널함. 빈자리 아무곳이나 앉으면 되고 기차에 탑승하면 직원분이 오셔서 편도일때는 티켓을 가져가시고 왕복일때는 펀치고 구멍을 뚫고 다시 돌려줌. 돌아 오는 기차에서 다시 반납. 




우리는 버팔로 공항으로 태워줄 jet Blue 비행기



비행중.




기내서비스.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음료수라 반가웠던 캐나다 드라이 진저에일.

jet Blue만의 기내서비스 인지는 모르겠지만 free-wifi제공. 속도는 기대하면 안됨. 



버팔로 공항에 도착.

특별히 대중교통이 없기에 우버탑승.

레인보우 브릿지 앞에서 하차. 약 30분정도 걸림.



(동영상 캡쳐)

레인보우 브릿지 건너기 전 표지판.




레인보우 브릿지 위에서의 나이아가라 폭포.

한 10분정도 걸으면 캐나다 입국심사하는 곳 도착.



(동영상 캡쳐)

열심히 걸어가는 와이프.



 

드디어.




도착.



바로 옆에 있는 나이아가라 관광 센터.




따듯한 핫초코와 스낵 폭풍 흡입.




아쉬운 날씨와 약 3시간의 타이트한 일정을 뒤로 하고 다시 버팔로 공항 도착.

저는 두번째 나이아가라 폭포 방문인데 겨울 나름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다음에는 와이프와 캐나다 여행을 통해 따뜻할때 다시 방문해서 혼블러워도 타고 꼭 1박 하기로 약속.


뉴욕 6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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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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