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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뉴욕여행후기를 나누면서 저도 여행을 비로소 마무리 정리 하고 또 글을 보시는 분들게 도움이 됬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겠습니다.
Day 5
오늘은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가는날.
사실 여행기간중에 유일하게 날씨가 좋았던 날. 저희는 Pedestal(발판)을 한국에서 예약하고감.
원래 일정은 3일차에 가기로 했는데 날씨가 너무 계속 안좋았어서 취소하고 5일차로 다시 예약.
취소건은 tickets@statuecruises.com을 통해 친절하게 상담 가능. 한국들어와서 무사히 취소건 확인.
첫번째 뉴욕여행때 배터리 파크에서 리버티 섬 들어가는 페리를 아주 오래 기달렸던 기억이 있어서 뉴저지에서 들어가는 배로 선택. 홈페이지에서 선택가능. 하지만 따로 표검사를 하지는 않는거 같음.
뉴저지(Liberty State Park) 선택은 아주 굿초이스였음.
숙소에서 뉴저지까지 구글맵을 통해 대중교통을 알아봤더니 1시간30분...
그래서 우버를 타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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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기사님을 기다리면서 블루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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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이드리스 엘바를 닮았던 기사님(물론 저의 개인적인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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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Liberty State Park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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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berty State Park에서 바라본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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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페리타러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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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배터리 파크로 나올때랑 비교하면 페리 탄 승객은 1/1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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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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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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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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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갑자기 나타난 경비행기가 만든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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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배터리 파크 도착 후 피자를 먹기위해 우버 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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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브루클린으로 가기위해 브루클린 브릿지 건너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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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아나스 도착.
완전 점심시간에 도착. 따로 예약을 받지 않고 웨이팅 해야하는데 그래도 회전이 빠른편임. 20분정도 웨이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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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상시 피자를 정말 좋아하는 저의 기대감을 백프로 충족시켜준 줄리아나스 ★★★★★.
피자 라지 한판&미니 콜라 2개 $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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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숙소로 돌아오는 길 MSG 근처. 이 날은 날씨가 다했다는.
아주 잠시만 눈을 붙이자고 와이프와의 합의. 눈 떠보니 저녁 9시.(5일차인데 아직 시차적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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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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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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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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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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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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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캡쳐)
정말 볼게 많아서 기대 이상이었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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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필요없는 뉴욕의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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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무리도 할랄가이즈.
뉴욕 5일차 끝.
6일차는 바로 나이아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