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un 한국어 투어 후기

뉴욕여행에서 모든 것이 좋았지만, 돌아오기 3일 전에 다녀온 un 한국어 투어가 오래 마음에 남는것 같아요

저는 un쪽 직업이나 이런것에 관심을 가져본적도 없고 전혀 관련없는 직업이라 별생각 없었는데 현지 친구의 추천으로 큰 기대없이 다녀왔는데 너무좋았어요


요게 유엔건물일거예요


맞은편에 비지터센터에 먼저가서 여권보여주고 스티커?받아야해요



유엔쪽으로 다시 건너와서 여기에가면 보안검색을해요!!


요길 통과하면 유엔입니다

유엔 내부는 미국법을 따르지 않는다고해용!!
별도의 국가? 같은 개념이었어용


유엔에서 추구하는목표들이 바닥에있고


전 이전시물이 좋았어요
이외에도 유명한 전시물이 많아요!


유엔건물앞에 이런전시물들이있는데
일찍도착해서 여유있게보니 넘좋았어요


투어시작하고 내부에서 본 그림인데 유엔의 역할을 표현?했다고 들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회의실중하나예요
회의실이 여러갠데 이게 그중무엇인지는 기억이 잘..


이거는 인권에 대한것인데
홀러코스터 후로 인권에 대한 인식이 생기고 유엔에서 인권선언문을 만들었대요
그걸 조항별로 만들어 놓은것인데
전 노동자가 충분한 휴식과 여가를 즐길 권리? 이런게 가장 좋았어요ㅋㅋㅋ


이것도 유명한 작품이래요~~


난민아이들에게 제공되는 교육키트래요
하나하나 잘챙겨져있더라고요


이게 매년 10월쯤인가?(오래되서 정확한정보가 기억이 안나요ㅠ) 각국대표가 모여서 회의하는곳이랬어요
6개 공영어로 통역되는데 당연한거겠지만 한국어는 없었..고요ㅎㅎ


마지막으로 기념품샵!! 저 인형덕후라 요거살까말까 한참고민했어요ㅋㅋ
디즈니 미니인형사서 요거까지 사면 엄마한테 등짝스매싱 맞을까봐 아쉬운마음과함께 내려놓고 왔습니다

그리고 기념우표 파는데 굉장히 이뻐요(제 눈에)
근데 굉장히 비쌌어요..(제 기준에)
그래서 그것도 내려놓고 왔네용~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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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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