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명소] 어느 부부의 일주일 뉴욕여행 후기 (Day 2 사라베스 / 소호 / 락펠러 센터 / 라이언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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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뉴욕여행후기를 나누면서 저도 여행을 비로소 마무리 정리 하고 또 글을 보시는 분들게 도움이 됬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겠습니다.

Day 2.

Sarabeth's 에서 에그 베네딕트를 먹기 위해 지하철로 맨하탄 쪽으로 이동




가격은 역시 사악하지만 프렌치 토스트와 에그 베네딕트 맛은 정말 최고 (★★★★★).

음료수와 커피 팁포함 $102.13.

식사 후 소호로 이동 짧은 관광(여행기간 동안 총 3번감).



Noah (남편의 성지순례).



Supreme (남편의 성지순례).

다시 락펠러 센터 쪽으로 이동.



 
나이키(인테리어 적으로 너무 훌륭함 그리고 나이키 브랜드 좋아하시는 분은 소호에 NIKE LAB은 꼭 들려보시길).




세인트 페트릭 성당. 




닌텐도샵(요즘 포켓몬스터에 빠진 첫째 아들을 핑계로 들렀지만 진정한 남편의 덕질 필수 코스). 



 
NBC Studio Shop.(The Office 덕후 부부의 성지)



특이한 경험을 했는데 NBC Studio Shop에서 사진도 찍고 구경하고 있는데 NBC 인기 방송 프로그램인 Late Night Show 작가라고 소개한 분이 먼저 다가와서 혹시 모놀로그 리허설(30분 정도 소요 / 모놀로그 리허설은 방송전에 일반 관객들을 상대로 리허설을 통해 실제 반응을 미리 살펴보는 것이라 생각됨)에 참가해 주지 않겠냐고 물어봐서 평소 Seth Meyers(SNL출신의 유명 코미디언)를 동경하던 저는 너무 좋은 경험을 하게됨. 처음으로 미국 연예인을 실제로 봤는데 Seth Meyers 정말 잘생김.

  


 
파이브 가이즈 (평상시에 햄버거를 정말 좋아하는 편인데 기대가 컷던건지 시차적응이 힘들어서 인지 먹을 당시에는

개인적으로 ★★★☆☆).

햄버거 두개 프라이스 음료수 $28.17



 

락펠러 센터 전망대 야경.
락펠러에서 보이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너무 이쁘지만 5년전이랑 달라진게 없었던 락펠러보다 많이 새로워진 엠파이어가 훨씬 낫다고 생각.
뮤지컬 관람을 위한 타임스퀘쪽으로 이동.



뮤지컬 라이언킹.

가격은 대행업체보다 조금 비싸지만 Ticket Master를 통해 직접 자리 지정을 해서 정말 좋은 자리에서 볼수 있었음.


뉴욕 2일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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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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