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어느 부부의 일주일 뉴욕여행 후기 (Day 1 JKF 입국후기 / 갤러거 스테이크 하우스 /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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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여행 영상 캡쳐본)


☞ 지난 2월 4일부터 11일까지 뉴욕여행후기를 나누면서 저도 여행을 비로소 마무리 정리 하고 또 글을 보시는 분들게 도움이 됬으면 해서 적어봅니다. 최대한 간단한 문장을 사용하겠습니다.


결혼 5년차 두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중반 부부.

5년전 신혼여행 이후 두 아이의 태교여행을 제외한 부부 만의 첫 해외여행.

하지만. 출국 10일전부터 우한폐렴등 각종 장애물이 있었지만 약 1년전부터 계획한 여행을 시작.


Day 1.


대한항공 KE081편 JFK공항 AM9시10분쯤 도착 (실제 도착 예정 오전 10시 보다 50분정도 빨리 도착).

-입국심사-

저 같은 경우는 뉴욕은 5년 전 여행에 이어 두 번째 여행. 와이프는 첫 뉴욕 방문.

출국 보름전에 둘다 ESTA 비자 발급.

ESTA First Line으로 감. 대기 라인 직원에게 부부라고 말 했으나 같은 라인에서 앞뒤로 따로따로 받게됨.

질문1. 여행 목적? (A. travel)

질문2. 여행 기간? (A. 7 days)

질문3. 보유 현금? (A. $1000)

Next. (끝)

저의 입국심사가 끝나고 옆에서 서있었더니 나가라고 해서 다음 차례가 와이프라고 했더니 ok.

와이프 질문. 여행 기간? (A. 7 days)

Next. (끝)

팁이 따로 있다기보다 입국 심사 직원에 따라 온도차가 크다고 생각.

의외로 간단히 입국심사가 끝이 났지만 짐이 늦게 나와 비행기 도착후 약 1시간 30분정도 소요.

  1시 체크인(원래 3시 체크인+얼리체크인 비용추가)이라 시간 상 여유가 있어서 여유롭게 지하철을 이용하려고 했음.

$8.75 에어트레인+지하철 1회권 구매.

*이후에 펜스테이션 역에서 메트로 언리밋 7일권 충전 후 여행 기간 동안 너무 잘 활용.

$33.0 * 2인 = $66.0



에어트레인+지하철을 이용해서 펜스테이션역에 도착.



한인민박 뉴욕 오프너 마스터룸에서 보이는 허드슨강 쪽 뷰.

숙소 체크인 후 짐 풀고 재정비 후 바로 지하철 이용 갤러거 스테이크로 이동.

런치메뉴 선택.



와이프는 스테이크 (굽기 미디움)



양고기 정말 정말 최고(★★★★★).
팁 포함 $91.50

덤보로 지하철 이용.

 


 

첫날 갔던 덤보는 사람도 별로 없어서 한산했는데 이후에 날씨 좋은날 브루클린 쪽 일정 중에 다시 들렸더니 사람 정말 많았음.


도보로 브루클린 브릿지 이동.

브루클린 쪽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입구 찾기가 쉽지는 않음. 구글맵 이용해서 찾음.
 

   

 

(영상캡쳐본)

5년전에 왔던 뉴욕여행에서 브루클린 브릿지 일정을 빠뜨려서 정말 너무 아쉬웠는데 건널때 시간대와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 너무 좋았음.


1일차 뉴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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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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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433 · 댓글 4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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