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년 간의 뉴욕여행 1편❤️

제 소중한 사진들입니다. 불펌은 고발합니다. (휴대폰으로 이미지저장 하고 다른 곳에 사용하시면 구글링해서 찾습니다)  





뉴욕여행 준비하는 분들 위해서 올려요 ^^

 

 

 

브룩클린 에어비앤비. 광둥 지방에서 온 중국계 이민자 어머니와 아들 둘이 운영하던 곳. 겉모습은 이래도 내부는 깨끗하고 컸다. 아침에 조식도 먹고 가격이 저렴한 편이어서 좋았다. 근데 마지막 날에 귀찮았는지 안해줌 ..

 

 

지하철로 가는 길에 찍었던 것 같은 벽화 (사실 잘 기억은 안나는데 사진순서가 지하철 타기전에 찍은 걸 보니 그런듯;;) 브룩클린은 맨하탄보다 더 다양한 인종들과 문화권들이 함께 모여 있는 곳이기 때문에 특히 히스패닉과 관련된 벽화를 보는 게 어렵지 않다

 

 

창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예뻐서 찍었다. 만일 누가 뉴욕 여행하기 좋은 날 언제냐고 물어보면 땡스기빙이라고 얘기할 거 같다. 크리스마스 때보다 아름답고 낭만적이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무수히 많은 낙엽들이 떨어지는 을씨년스러운 분위기가 더러운 뉴욕이랑 제일 찰떡이다. 특히 아침에 브룩클린은 굉장히 고요하고 조용한데, 가로수를 따라서 낙엽이 쫘악 깔린 그 길을 친구랑 같이 걸었었다. 브룩클린이 좋은 이유 중 하나 ㅎㅎ

어쩌면 처음 뉴욕에 왔을 때가 땡스기빙이라서 그런지도 모르겠다ㅎㅎ물론 날씨는 추움..오들오들 

 

 

혼자 덤보로 갔던 날. 유명한 곳에 다다르기 전 항상 동영상과 사진을 찍고 짠! 하면서 해당 장소를 찍는다 스스로에게 하는 서프라이즈 ㅎㅎ

 

 

벽화인지 아니면 떼다만 광고부착물인지 ㅎㅎ

 

 

덤보. 만족스러웠다 근데 사람들 너무 많아서 아침 일찍 오는 거 아니면..놉

 

 

 

 

 

저길 어떻게 올라가지?

 

 

 

꾸꾸 안뇽

 

 

삼십분인가 헤매다가 겨우 찾음 ㅡㅡ 구글맵 만렙 찍기 전이라 잦은 실수를 많이 했었다

 

 

다리난간에 자물쇠 걸면 100달러 물어버리겠다는 경고를 사랑스럽게 적어놨다 ㅎㅎ

 

 

와대박

 

 

와 이 거대한 걸 다 담을 수 없어...쭈굴

 

 

와 진격의 거인 같아 ㅠㅠ 진짜 거대함

 

 

짠!

 

 

오오 인간 도때기시장 맨해튼에 가까워지기 시작

 

 

 

ㅎㅎ 아 드디어 인간 도때기 시장에 ㅠㅠ

 

 

 아니 이거 미드 프렌즈 오프닝 장면 아닌가 ㅎㅎ내가 찍었지만 잘찍었다 만족쓰

 

 

햇빛을 온 몸으로 받고 있는 빌딩이 예뻐서 

 

 

첼시에 입성~

 

 

 

 

너무 추워...ㅎㅎㅎㅎㅎ 손이 얼어서 사진을 많이 못 찍었던걸루 기억

 

 

여기 그리니치인가 ㅎㅎ 그냥 무작정 걷는 스타일이라 어딘지도 모르겠고 첼시에서 차이나 타운까지 계속 쭉 걸었었다  

왼쪽에 진열된 것은 크리스마스 트리!!크리스마스 시즌이 가까워지면 이렇게 트리들을 밖에 진열해 놓는데..트리 속에 쥐 살고 있을지도 모름 ㅠ

 

 

진짜 내 입에서도 저만큼 입김이 나왔었음


 

 

이거 왜 유럽같지 ㅎㅎ

 

 

달이 별처럼 나왔네 ㅎㅎ

 

 

덕지덕지

 

 

이건 달이 예뻐서 찍은거

 

 

소호였구나 ㅋㅋ 간판으로 위치 알아냄;;

 

 

나는 AT&T ㅎㅎ

 

 

차이나타운 아이스크림!! 춥지만 너무 땡겼다

 

 

웩...맛없어서 몇입 먹고 비둘기한테 나눠줌 

 

 

역시 넌 밤에 볼 때가 젤 예뻐 

도때기 시장 탈출

 

 

 

악 브룩클린 뮤지엄 가는거 까묵었다는 걸 간판 보고 알았다 

 

 

ㅎㅎ 브룩클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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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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