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뉴욕여행 필수코스 '우드버리 아울렛' (COS 코스 대박 세일 중!)

지난 주말에 업스테잇 뉴욕의 리조트 '어너스 헤이븐' 에 다녀오는 길에

우드버리가 있어서 잠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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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너스 헤이븐 포스팅은 요기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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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리 아울렛은 뉴욕여행 오시는 분들의 필수코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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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하탄의 버스터미널인 Port Authority 에서 버스를 타면 쉽게 올 수 있고

프라다, 펜디, 보테가 베네타, 발렌시아가 등 명품 브랜드부터

나이키, 갭, 폴로 등 중저가 브랜드까지 모두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어서

저도 친구나 가족들이 여행오면 우드버리는 필수로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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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구스 아울렛도 있는데 제가 갔을땐 할인 폭이 크다고는 못 느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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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구경하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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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 코스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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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는 코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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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방문했을때는 기본적으로 정가에서 50% 세일 중인 옷들이 많았는데

세 벌 이상 사면 추가 20% 할인,

거기에 메일링 리스트 등록하면 또 추가할인이라

130불대의 스웨터가 30불이 되는 마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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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는 직구로도 많이 구입하시는데 아울렛 가격이 정말 좋아서

특히나 직장인 분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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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보다 더 저렴했던 코스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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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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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네 스튜디오는 스웻셔츠나 목도리 한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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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 Saint Lau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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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로랑은 운이 좋으면 클러치나 신발 득템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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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L 로고가 특징인 힐은 아울렛 세일 후 $43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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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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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은 구두, 선글라스가 예쁜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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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렛 가격에서 추가 15% 세일 중이었던 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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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디 가방도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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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오픈한 이자벨 마랑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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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리에 이자벨 마랑 아울렛이 생겼어요!

킨지 스니커즈도 색상별로 입고 되어 있고,

마랑 느낌 가득한 레이스 원피스나 블라우스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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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템인 마랑 로고 후드티도 있었는데

가격은 170불대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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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는 디자인에 따라 추가 세일을 하는 품목이 있었는데

이렇게 잘 고르면 가격이 정말 괜찮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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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에서 득템한 연보라색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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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 모자, 악세사리류도 대부분 50% 세일 중이라 양말 득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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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신으면 이쁠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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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가 양말도 예쁜 디자인들이 많아서

다음에 가면 더 사와야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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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모두들 득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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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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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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