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나오니까 밤 9시 반쯤이고 오랜 비행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금데 공항에서 기사들이 우버 타라고 꼬시길래 탔죠...
어느 순간부터 돌고 돌아서 길을 가는 기분이 들었지만 더 빠른 길이겠거니 하고 그냥 있었어요 도착해서 물어본 가격은 톨레이트 비용(39달러)까지 289달러라고 하더라고요 (40분거리 1시간 10분정도 타고 옴) 교통체증이 밤인데도 있었고 어쩔수 없이 300줬는데 🤬기사 ㅅㄲ가 돈을 내가 적게 줬다면서 보여주길래(201) 아 그런가 보다하고 100을 줌 바보멍청이였죠😵
그러고 숙소와서 돈을 확인하는데 적은거 같아서 세보니 사기당한거를 알게 됨... 미국와서 첫 결제가 사기라니..총 400정도 뜯겼어요
(근데 이 기사ㅅㄲ가 내가 100을 더 줬으면 거스름돈을 줘야하는데 그냥 말길래 내 거스름돈 달라고 그랬더니 아 미안 실수했다 이러면서 11달러 돌려줌)
생각하면 할수록 바보멍청이라 열불터지네요 여러분은 조심하세요 간혹 여행 처음간다 하는 사람들 있던데 우버는 꼭 선결제 어플로 하세요!
찾아보니까 저랑 똑같이 당한 사람들 후기가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