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0.2.1 메트로폴리탄(THE MET) 설맞이 행사 후기

뉴욕관광정보를 통해 알게 된 정보로 메트로폴리탄(THE MET) 뮤지엄에 다녀왔어요. 2월1일에 메트로폴리탄 뮤지엄에서 춘절행사를 한다고 해서 방문했었고요..

우한폐렴 때문에 가야하나 고민하다가 갔는데..고민을 왜했나 싶을정도로 마스크 쓴사람 2명 봤네유 ㅋㅋ😅




일단 저는 메트로폴리탄 연간 회원이라 가기엔 부담이 없는편이예요 .. 이번엔 설맞이 행사를 참여할 목적으로 갔어요.


메트로 폴리탄 팁을 드리자면.. 이곳은 정문과 후문이 있고 후문으로 가면 대기없이 표를 끊으실수 있어요.


건물에서 조금만 더 가면 센트럴파크 들어가기 전에 이런 주차장 표시가 있고요...지하로 조금만 더 걸어서 들어가세요.



그러면 주차장이 보이고..



오른쪽에 후문이 보입니다..
저는 주차장을 자주 이용하기 때문에 주차하고 바로 올라가는데요..
박물관내 주차장은 편한데 회원은 10프로 할인해주고 텍스가 추가로 19프로 붙으니 생각한 주차비보다 가격이 좀 쌜수 있어요!
5시간정도 주차하면 회원할인가가 40불이예요. 그래도 뉴욕 주차비 원래 비싸니깐 매번 주차하네요..






후문이라 사람이 없어서 1팀만 기다리고 바로 티켓팅..




한글로 된 설명서와 지도를 보고 뭘 참여할지 결정했어요. 지난번에 왔을땐 한글로된 설명서가 없었는데 생긴듯해요..덕분에...편했어요^^






행사장으로 가면서 박물관 구경도 했어요...





첫번째로 세서미 인형극을 보러 갔는데 생각보다 재미는 없었지만 아들이 율동도 하고 신나긴 했어요.^^




다시 지하로 내려가서... 서예 체험을 했는데..나름 재밌어서 오래했네요 ㅋㅋㅋ






옆에는 버블티 무료로 나눠줘서 한잔 겟...
먹어야하나 고민하다가 먹어봤는데..




넘 맛있어요😛



아이들을 위한 만들기도 있고 참여하는것도 많았는데..

제일 인기가 많았던 행사는 단연 수타국수 만들기 체험..사람이 많아서 대기해서 들어갔어요.

먼저 중국 쉐프(?)가 시범을 보여주시고 반죽을 주면 따라했어요..
쉬워보였는데 역시나 잘안됩니다..ㅋㅋ






외국인들이 되게 신기해하고 재밌어 했고 아이들은 나중에 수타만들기 포기하고 놀이를 하더라구요 ..

시험보여주신 쉐프는 알고보니 뉴욕에서 중식당 운영하시는분..이었어요.
(마지막에 전단지 주셔서 알았어요)




역시나 마지막은 둘러보고 수베니어 샵에서 구경하고 센트럴파크 돌고 밥먹고 왔어요..




메트로폴리탄 리뉴얼때문에 레스토랑 쪽은 문 닫았어요^^ 가실분들 참고 하세요!


그래서..오랫만에 미국식 식당 박물관 근처 아무데나 갔어요.





맛은 평범합니다..😄





이렇게 5시간은 후딱 갔어요..

다음에 미여디에서 좋은정보 얻어서 또! 후기 남길게요!🤩
항상 고맙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2-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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