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tina turner musical 티나터너 뮤지컬

제가 엄청 피곤하고 몸이 안좋았나 봅니다 ㅎㅎㅎ
이 뮤지컬 단 한명의 동양인도 없는데 제가 계속 조니 얼마나 웃겼을가요 ㅎㅎㅎㅎ
3분의2를 자장가로 들었으니 ㅋㅋㅋㅋㅋ
미국에서 제일 유명한 로큰롤가수라고 하는데 아는노래가 없으니 ㅠㅠ
미국사람들은 정말 즐겁게 즐기더군요
내용이 일대기니 뭐 크게 어렵지는않았고요~캐롤킹보다 노래를 더몰라서 ㅎㅎㅎㅎ 아무래도 콘서트같은 경우에도 노래를 알고 가야지 즐겁잖아요 ㅎㅎㅎㅎㅎ
무튼 해밀턴,물랑루즈,티나 이게 젤핫한 뮤지컬 맞는거같습니다
디즈니 라이언킹 알라딘 프로즌 그리고 위키드는 뭐 항상 인기가 있으니 ㅎㅎㅎㅎ




무튼 잼있는거는 맞는데 뭐라고해야할가 우리정서랑 다르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래요 ㅎㅎㅎㅎ
아는노래 나오는 물랑루즈나 귀에쏙쏙 바뀌는 해밀턴이 더 좋았던듯합니다 👍🏻





참고로 내한공연하는 뮤지컬은 좀 쳐진다고 봐야할거같네요
여기서도 티켓이 엄청비싼데 우리나라에서 더 많이 받는것도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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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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