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더럽다 그러고 홈리스들이 붙잡는다 말이 많아서 되게 걱정했는데..
전 운이 좋은건지 이상한 사람은 안만난것같아요...
다만 제가 열심히 지도보고 있거나 헤매고 있으면 도움필요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많았어요..(전그냥 친절한 사람들이군. 이라고 생각하고 괜찮다고 했어요)
그리고 말은 안걸지만 제가 헤매고 있으면 계속 왔다갔다 하는게 수상해 보인건지 불안해 보인건지 가드나 길가던 사람들이 서서 지켜보더라고요...
이상한 경험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또 막 엄청 이상한 곳은 아니었어요.
그냥 조심해서 다니면 별일은 없는듯해요!!
뉴욕 거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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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3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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