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9 일자 오페라의유령 TKTS관람기(속쓰릴지도 ㅠㅠ)

해밀턴을 보고 나와서 바로옆에있는 TKTS부스에 갔습니다
아....아침에 저녁공연은 3시부터 판매인줄 모르고 줄서서 벌벌 떨었죠~
역시 뉴욕은 기온은 높아도 빌딩사이로 칼바람맛은 ㅠㅠ
끝나고 다섯시정도에 가니 줄이 없네요 아예~~~~~~!!!
바로 오케스트라석을 구매합니다


토탈 83불 결재를 했습니다
어차피 오케스트라라도 사이드나 뒷쪽되겠지 하는마음에 ㅎㅎ
(오케스트라도 이십불정도 싼 티켓 있습니다 ㅎㅎ)

무튼 별기대없이 웨스트엔드에서도 봤었거든요^^


두둥 자리가 뭐 이런디야.....아까 거의 해밀턴 수준입니다 🥰
장난이 없습니다~^^ 공연은 한국인과 중국인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아요.....(인기있는공연엔 한국사람 거의 없어요~아까 해밀턴에서는 오케스트라에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자본주의의 승리입니다
6불주고 오페라의 유령 물을 구입합니다.목마른데 어캅니까 ㅠㅠ
가지고다나세용 ㅎㅎㅎㅎ
삼일차에 두편은 오바인데 이십분정도 졸았네요 ㅎㅎㅎ
하일라이트에서는 뭐 전혀 일도 안졸았으니 ㅎㅎㅎㅎ
처음 공연을 너무 센걸봐서요 ㅠㅠ 조금 아쉽지만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와서 경찰들이 말타고있는데 간지👍🏻


내일 또 두편 리뷰해드리겠습니다 ㅎㅎㅎㅎ
제가 첨보는걸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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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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