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9 낮2:00 해밀턴공연 후기 엄청남

미리 예약을 오케스트라석으로 하고 갔습니다
그냥 무지막지하게 할인표 이런거 없고요 ㅠㅠ
30만원정도 준듯하네요~ 방탄소년단보다 쎄네요 ㅎㅎㅎ





들어가기전 줄이 건물 한바퀴둘러싸고 300미터 정도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왜 해밀턴이 비싸고 좌석을 못구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세시간 내내 노래로만 구성되어있고~
쇼미랩퍼들보다 랩을 잘하는데 하루종일 랩핑에 배틀~노래까지 예술이니 ㅎㅎㅎㅎㅎ
이건 브로드웨이에서만 할수 있는공연이라고 하더군요
왜그런지 이해가갔습니다👍🏻

이공연은 무대장치 없습니다 첨부터 끝까지 한장면~
그런데 가격비싸도 항상 브로드웨이 부동의 1위라는건 ㅎㅎㅎ




끝나자마자 TKTS 에서 8:00공연 50%받아서 구매했습니다
지금 왔는데 한국인 중국인천지에~

오페라의유령 후기는 관람후에 올릴게요~
내한공연보다는 전용관이 제맛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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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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