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2020년 1월 뉴욕 7박 8일 여행기로, 미술관 투어와 타임스 스퀘어·9/11 메모리얼 등 명소를 지하철로 돌아본 후기입니다.
- 라이온킹 뮤지컬 150불, 카네기홀 공연 40불+수수료 7불
- 공항~시내 택시 없이 지하철 왕복, 입국심사 1시간 반 대기
- 쉑쉑버거 본점(메디슨 스퀘어 파크) 버거는 맛있고 감자는 짬
- 유엔본부 투어는 한국어 가능, 9/11 메모리얼 특별관은 촬영 금지
- 구겐하임·노이에 갤러리·프릭 컬렉션은 방문 당시 일부 전시실 미개방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7박 8일 여행에서 미술관은 어디를 돌아보면 되나요?
메트로폴리탄, 구겐하임, 노이에 갤러리, 프릭 컬렉션, 휘트니, MoMA까지 총 6곳을 방문했습니다. 방문 당시(2020년 1월) 구겐하임은 2월까지 메인 전시 준비 중이었고, 노이에 갤러리와 프릭 컬렉션은 일부 전시실만 열려 있었습니다.
2.JFK 공항에서 뉴욕 시내까지 택시 없이 갈 수 있나요?
네, 글쓴이는 공항부터 숙소까지 왕복 모두 지하철로 이동했습니다. 입국심사에서 1시간 반을 대기했고,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근처 한인타운 민박에 묵었습니다.
3.라이온킹 뮤지컬이나 카네기홀 공연 티켓 가격은 얼마인가요?
라이온킹 뮤지컬은 150불, 카네기홀 오케스트라 공연은 40불에 수수료 7불이 붙었습니다. 카네기홀 공연은 2시간 넘게 진행됐고 사운드가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라이온킹 뮤지컬 150불(2020년 1월 기준) · 카네기홀 공연 40불+수수료 7불(2020년 1월 기준) · 구겐하임·노이에 갤러리·프릭 컬렉션 전시실 개방 여부는 방문 시점(2020년 1~2월) 한정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렌터카로 다니거나 미술관보다 쇼핑·액티비티 위주 일정을 찾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타임스 스퀘어에서 도네이션을 유도하는 외국인들에게 꼬여 '사람 넘기' 대열의 받침대로 서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또한 JFK 공항 입국심사에서 1시간 반을 대기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자칭 "색감여행자"의 첫 미국 그리고 뉴욕 여행기를 소개합니다.
2017년 혼자 첫 해외여행을 시작으로 명화를 찾아서 매년 1회 외국 여행중입니다.
- only 미술관!
- 파리x2, 로마, 피렌체
하지만 뉴욕은 가야할 곳이 너무~~ 많네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2020년 1월 17일 ~ 24일 잊지 못할거 같네요.
저의 지나간 추억들을 소개합니다 :)
인상주의를 좋아하게 되서 원데이 클래스로 유화 그리고 있습니다 하하하
- 4번째 유화 그리는 장면입니다. 저만의 아몬드 나무.. ㅋㅋ;;
부끄럽지만 접니다... 하하하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 근처 한인타운 민박집을 얻어서 그쪽으로 지하철 타고 내리니까
바로 앞에 엠파이어스테이트빌딩이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쾌청

이건 공항에서 입국심사 전 맞이하는 안내판입니다. ㅎㅎ
- 입국심사 1시간 반 대기했네요 으악!!

영등포 말고 진짜 타임스 스퀘어를 접한 첫날.. 감격의 눈물 ㅠㅠ

디즈니 스토어도 너무 좋았어요 하하하하

타임스 스퀘어 빨간 발판에서 바라보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뉴욕 현대미술관 (MoMA) 가이드 투어 가려고 미친듯이 뛰고 있는중이에요
- 신호등 20개 건넜습니다 으악!!

기대했던 Starry Night...
색감이 기대랑 다르게 어두웠지만 좋았습니다.

프리다칼로의 자화상.. 이야기 들으니 슬펐어요
저도 찰칵 :)

여기는 바로 쉑쉑버거의 본점.. 메디슨 스퀘어 파크입니다.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첼시 가는 도중에 찰칵

스타벅스 텀블러 사러 왔다가 구경 실컷 하고 왔네요
텀블러보다는 황금컵 사왔어요 ㅋㅋ

여길 오면 또 트램을 타야죠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너무 좋았습니다. ㅎㅎㅎㅎㅎ


이거 너무 작네요 크기가 ㅎㅎㅎㅎ
라이온킹 뮤지컬 봤는데 제일 재밌었어요 !!! 150불이 아깝지 않습니다 여러분~~~~~

디즈니스토어에서 산 조카 (초3) 선물.. 자유의 여신상 미니마우스 인형 (중간 사이즈)

150년 전통의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입니다!
- 무려 사립이라고 하네요 허허

안에 정원이 있는데 센트럴 파크가 보여요 ㅎㅎㅎㅎ

화질이 안 좋네요. 구글 포토에서 땡겨온 사진이라 ㅎㅎㅎ;;
그래도 좋았습니다 박물관

쉑쉑버거의 본점에 와서 버거 먹어봤는데
버거는 맛있고
감자는 짜고
밀크쉐이크는 맛있었지만 느끼했어요
버거 맛집 인정!
이거 사진이 너무 작네요 허허
네 아시는 분만 아는 카네기홀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오케스트라 공연이 있길래 40불 + 7불(수수료) 질러서 왔어요
2시간 넘는 공연인데 너무 좋았어요 사운드 짱. 귀 호강~
탑 오브 더 락에서 야경 봤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추워서 그렇지 ㅎㅎ
대망의 유엔본부 투어..
체크인 하고 보안검사 하고 들어갔는데 너무 좋네요
한국어 투어 만만세!!


첼시 마켓에서 랍스터
스몰 시켜서 먹었는데 맛있네요ㅎㅎㅎㅎㅎㅎㅎ
뉴욕까지 왔으니 9/11 메모리얼 가봐야죠.
일단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가봤습니다.

사진은 작은데 ㅎㅎㅎㅎ
뉴욕이 360도 다 보입니다 와우
저 멀리 자유의 여신상도 보이고요~

그 다음날 자유의 여신상 보러 갔습니다.
역시 사람 많네요
일단 세이 헬로우!
자유의 여신상 이후에 월 스트리트 구경도 가봤죠
- 여긴 사람 엄청 많아요




9/11 메모리얼 갔는데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ㅠ
특별관도 있는데 거긴 사진 못 찍지만 정말 추천합니다.


뉴욕 야경 투어 구매해서 베슬, 브루클린 브릿지 등을 다녀왔습니다~~


야경 멋있는데 너무 작네요 허허
한강에서 자전거 타기 좋아해서 센트럴 파크 한바퀴 자전거 타고 돌았습니다~~~

센트럴 파크 호수 너무 좋아요 :)

아이스링크 들어가고 싶었지만 여행 끝물이라 돈이 없었어요 ㅠㅠ

좋아하는 미술관으로 직행
여기는 구겐하임 미술관입니다.

하필이면 2월까지 메인 전시 준비중..ㅠㅠ

노이에 갤러리는 안습이였죠
- 방 하나만 오픈
나머지는 전시 준비중

프릭 컬렉션은 방 2개 미오픈..
그래도 좋았습니다. 정말 예뻐요 건물도 그림도

휘트니 미술관도 좋았어요
느낌이~~ ㅎㅎㅎㅎㅎ
현대미술 잘 모르지만 괜찮았어요



여행중에 친해진 동생이랑 타임스 스퀘어 가서 구경하다가
사람 넘기??? 하는 외국인들한테 꼬임 당해서
맨 뒤에 서있었습니다.
도네이션 할 돈 없어서 받침대가 되었지만 재밌었어요!!
구글 포토로 동기화 시킨 사진을 다운로드 받았더니 화질이 엉망이였지만
사진 보니 기분은 좋네요!!
다녀온 곳은 다음과 같습니다!
- 뉴욕 JFK 공항
- 공항 - 지하철 (왕복 ㅋㅋ 노 택시!)
- 타임스 스퀘어
- 디즈니 스토어
- 라이언킹 뮤지엄
- 스타벅스 타임스퀘어점, 리저브 로스터리 첼시 그외 스타벅스 2군데 더
- 자유의 여신상
- 월스트리트 거리 (소 동상, 뉴욕증권거래소, 트리니티 교회)
- 9/11 메모리얼 공원/박물관
-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무지 비싸요.. ㅠㅠ)
- 유엔 본부 투어
- 뉴욕 현대 미술관
- 메트로 폴리탄 박물관
- 구겐하임 미술관
- 노이에 갤러리
- 프릭 컬렉션
- 휘트니 미술관
- 탑 오브 더 락
- 카네기홀
- 베슬
- 덤보 (브루클린 브릿지)
- 롱아일랜드시티 (야경투어)
- 센트럴파크 (자전거 한바퀴)
- 루즈벨트 아일랜드 트램
- 쉑쉑버거 본점
- 첼시 마켓 (랍스터 먹으러)
디테일한건 제 인스타에 있어요 @johnkim126
나중에 또 미국 놀러가야겠어요~!
마지막으로 동영상 몇개 올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