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드버리 버스타는 법 쓰고 나서
쇼핑 후기를 빨리 써야지 했는데
시간이 너무 없었어요
우선 버스타는 법 궁금하신분은
제가 쓴글 참고하시구
그 이어서 2탄입니다
우선 버스시간은 시간에 맞게 운행하지 않아요!
우드버리 갈때와 올때 마찬가지로 그냥 뒤죽박죽
그리고 우드버리는 10시 오픈입니다!
전 8시쯤 터미널 도착해서 8시 좀 넘어서 타고
우드버리 1시간 걸려서 도착해서
가게앞에서 좀 기다렸어요
우드버리 버스 내리시면 인포메이션 센터가 있어서 가기서 쉬면서 지도 보시고 쿠폰 받으시면 되요
일찍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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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런 지도에요!!
그리고 쉴 공간 많으니까 나중에 쇼핑 끝나구 오셔서 여기서 짐 정리 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쇼핑 정말 좋아해서 미리도착해서 동선도 짜고 우드버리 한바퀴 돌았어요 길 미리 익히려고 ㅋㅋ
팁을 드리자면
배고프시면 푸드코트 가셔서 미리 드세요
(열려있음) 그리고 중간에 먹을 시간이
정말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시간이 아까워요
또 다른 팁은 타미랑 콜롬비아 매장이 멀리 있어요
전 그곳을 미리 문앞에 가서 기다렸어요
나중에 멀리 걸어가기에 시간이 아깝기 때문에
제일 먼곳부터 공략하자는 마음으로
시간도 절약할겸 미리 문앞에 기둘리는 센스!
(참고로 제가 간 곳 중에서는 타미랑 콜롬비아가
가장 할인율이 높았습니다!!)
전 타미에서 정말 많이 샀어요 400불!!
한가득입니다
처음 간 가게부터 이렇게 사버리니까 이때부터 케리어를 안가져간게 너무너무 후회가 되고
결국 케리어를 70달러에 샀습니다...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 꼭 캐리어 가져가세요....
백인 동양인 다 케리어 가져왔더라구요
아무튼 타미에서 10개 넘개 사서..
그리고 옆에 콜롬비아 가서 부모님 아윳도어용품을 어미어마 샀어요 정말 많고 쌉니다
고를게 너무 많아요
아웃도어 및 기능성 옷 필요하신분 꼭 가세요
정말 싸요....하루종일 있어도 사고 싶은 곳...
이렇게 두개만 봤는데 오후가 되버렸습니다
이때부터 마음이 급해집니다
그리고 나머지 가게는 여러분 다 가시는
코치, 폴로, 아디다스, 노스페이스...
토리버치는 할인율 없규뇨 면세랑 거의 비슷
kate spade는 싸요! 좋아하시면 사세요!!
(전 안좋아해서)
노스페이스는 할인율 높은거 찾아보면 있는데 정말 시간이 없어요 ㅠㅠㅠㅠ
폴로도 막 싼건 아니고 그냥 싸요
막 싼건 타미 콜롬비아 코치 ㅋㅋ (뉴욕꺼라서 쌈)
나머지 가게는 아예 들어가보지도 못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1000달러 이상 사왔습니다
근데 숙소 와서 더 살껄 하고 후회중입니다....
그러니 그냥 많이 사세요~~~
인포메이션 센터에서 캐리어를 정리하고
버스를 기다리는 시간이 밤 7:30분...
쇼핑 좋아하시는 분들 꼭 가세요!
사진은 이거 한장 급하게 찍었네요
사진 찍을 시간도 없답니다ㅋㅋㅋㅋ
전 하루 더 가고 싶었어요
그럼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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