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국심사후기
2년전에 왔고 또온거라 esta returning 줄에 서야하는걸 esta first time 줄에 서서 기다리다가 나중에 줄을 옮겼어요
옮긴 줄은 전자 승인 미리 받고 줄서서 입국심사 받더라구요
처음 이스타로 온 사람들 줄은 엄청 길었어요
어디서 묵냐고 처음에 질문했다가 캐나다 갔다가 4일뒤에 온다라고 했더니 캐나다에서 뭐할거냐 뭐볼거냐 어디갈거냐 뉴욕에서는 총 몇일 머무르냐 뭐볼거냐 어디서 묵냐 이런거 물어봤어요
직업도 뭐냐고 물어보고 입국심사 되게 길게 진행했던거 같아요ㅎㅎ 초보영어라 설명하느라 진땀 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