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눈오는데 우드버리 다녀왔네요-.-;;
토리버치, 코치, 나이키, 양키캔들, 게스, 리바이스, 폴로, 타미힐피거, 콜롬비아, 노스페이스, 갭, 아디다스, 캘빈 클라인, 라코스테 갔습니다
명품 매장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고 싶고 살 수 있을 것 같은 매장들만 가다보니 시간이 다 되어서 못갔네요..ㅠ
별점으로 각 매장 평가해볼게요!!
별점의 기준은 살 만한 것들이 많았는지, 할인율이 높은지 정도가 되겠어요!!
(저와 제 일행의 개인적인 평가가 들어가있습니다. 혹시 오늘 제가 별점을 낮게 준 매장에서 만족스러운 소비를 하셨다면 너무 마음쓰지 마세요ㅠㅠ)
☆☆☆☆☆ 토리버치, 코치, 아디다스, 폴로
☆☆☆☆ 타미, 콜롬비아, 캘빈클라인, 양키캔들
☆☆☆ 이하.. 나이키, 게스, 리바이스, 노스페이스, 갭, 라코스테
-토리버치
가방 예쁜 거 많았어요! 할인율이 엄청 큰 거 같진 않은데 한국보단 싸네요 ㅎㅎ 핸드백 종류는 싼건 100달러 즈음, 좀 큰 토트백? 종류는 200달러 이상입니다
-코치
70+20퍼 어디셔널 세일 해줘서 엄청 싸더라고요!! 선물할 지갑 득템했습니다 한국어 가능한 직원 제가 본 분만 2분입니다
-아디다스
할인율이 대박이었어요! 기본 할인 금액에 40퍼까지 어디서녈 세일해줘서 좋았어요 예쁜 옷도 많았어요 신발은 그닥?? 쿠폰북도 사용가능했어요
-폴로
이메일 등록하면 모든 마지막 결제금액에서 15퍼센트 해줬어요 할인율이 크진 않았지만 유명한 케이블 니트도 사고 부모님 선물 사기에도 적당했네요 쿠폰북보다 이메일 등록이 싸다고 캐셔가 알려주니 참고하세요~!
-타미힐피거
남성 여성 다 가봤는데 남성쪽은 옷이 상대적으로 비싸기도 하고 라인업?이 빈약했어요 여성 옷들이 더 예쁘고 가격도 메리트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냥 기본적인 무난템들이 많았어요 쿠폰북 할인 있었습니다
-콜롬비아
할인이 많이 들어가더라구요~ 경량패딩 59달러 후리스 29달러 기억나는건 이정도네요. 마지막에 가서 아쉬웠어요. 아웃도어로 괜찮은 것들이 많았어요
-캘빈클라인
여성 속옷은 기본 할인이 40퍼 들어가는데 39달러에서 59달러까지 다양한 금액대가 있었고 팬티는 4개에 30달러였어요. 남성 속옷은 안봐서 모르겠네요 센츄리에서는 3개에 12달러..? 정도 주고 샀어요. 그렇게 싸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았어요
옷들은 그저 그랬어요.
-양키캔들
차량용 방향제 사러 들렀어요. fragnance sphere라고 동그란 원형통 있는데 4개에 20달러에요 한국과 비교했을때 그냥 평범하거나 조금 싼?금액대였어요. 무거워서 못샀지만 캔들류가 싸더라고요
-나이키
할인율도 낮고 예쁜 옷이 없었어요 ㅠ 갠적으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아쉬웟어요 ㅠ 신발도 그저..
-게스
바지 몇개 입어봤는데 다리 길이가 너무 길어서;; 가격은 29달러 정도였어요~~
-리바이스
옷들은 예쁜 거 많았는데 할인율이..ㅠ 낮아서 슬펐어요 쿠폰북 사용하는데 30달러 깎아줘서 기분 좋긴 했어요 ^-^
-노스페이스
나쁘지 않은 아웃도어였어요 할인율도 적당하고.. 크진 않았어요
-갭
갭은 너무 실망했어요 ㅠ 가격이 메리트가 있지도 않고.. 바지는 쌌어요 19.99달러여서 입어봤는데 역시나 길었네요;;;ㅠ 후드나 후드집업 사고싶었는데 여성용은 너무 얇았고 남성용은 너무 두껍더라고요? 중간이 있으면 좋을텐데
-라코스테
라코스테도 할인이 50퍼 들어가긴 했는데 그래도 비쌌고.. 무엇보다 예쁜 옷이 없었어요 반팔티도 그냥 그저 그렇고 조금만 예쁘다 하면 s m l사이즈는 다 없었어요
이번 여행하며 미여디에서 얻은 것이 참 많아서 오늘 쇼핑하며 얻은 정보 공유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쇼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