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0.1.11 더 셰드 오프닝 행사 후기😆

지난주 토요일에 뉴욕관광정보를 통해서 알게된 더 셰드 (THE SHED) 오프닝 무료행사에 갔어요!
알려주신 링크로 온라인 사전예약을 했고요...입장은 온라인에서 바코드를 받아서 입장하는 방식이었어요.

토요일 ...오전 11시쯤에 도착해서 근처에 주차를 했고요..

얼리버드로 주차장 예약하면 좀더 저렴하게 주차할수 있어요. 저는 주말이어도 스트릿파킹 선호하지 않아서 앱으로 근처 주차장 티켓 끊어서 가는 편이예요..

일단 THE SHOP을 가서 이것저것 구경했어요.

요기는 니만마커스라고 미국 유명한 백화점이고 지점마다 다르지만 명품스토어들이 많은 편이예요.

요기서도 베슬이 보여요.




아들래미 장난감 사주고 시간이 남아서 블루보틀에서 커피사서 아웃도어 벤치에서 먹었어요.




블루보틀 아이스 라떼 시켰는데..컵이 1개로 통일되었나봐요..종이 빨대도 별로인데 아이스라떼에 종이컵이라니..이제 블루보틀 빠이빠이 하렵니다..




1월인데도 이날 뉴욕 맨해튼 날씨는 영상 19도..코트입고 더웠어요. 베슬은 몇번 가봐서 올라가는건 패스하고 사진만 찍었어요.





베슬 옆에 더 셰드 건물이 있어요.
2시쯤 들어갈 예정이라 쉑쉑버거가서 쉐이크 하나 먹고 구경..




그냥 지나치긴 섭섭..
베슬 여름에 찍은 사진 올려봐요.
각도에 따라서 좀 다르게 보여지기도 하고요..지난주에 찍은 곳 반대편에서 찍은 각도예요.





내부사진.. 꼭대기 올라가면 고소공포증 있는분들 무서울수도요..😅

여름에 올라가서 찍은 사진인데도 날이 좀 흐렸던것 같아요. 2019년 8월 초 였어요.
아시다시피 온라인으로 예약하고 무료로 올라가시면 되요!








셰드 앞에 갑자기 푸드트럭이 와서 이것저것 팔더라구요..줄서서 사먹기 귀찮아서 안먹었어요.






들어가는 입구는 표를 구매할수 있는 테이블이 따로 있었어요.




들어가면 전시장이 있어서 구경..








3층에는 공연장이 있는데 벤치에 앉으면 아래가 내려다 보여요.





그리고 지하에 댄스 배틀을 보려고 시간맞춰 갔는데 이미 사람이 너무많아서 겨우겨우 낑겨 봤어요.흑인들이 베틀하는데 신나더라구요..






더 셰드 지하에는 bar에서 음료도 팔고 하는것 같았어요.

공연 보고 지하 문으로 나와서 근처에.. 구글맵으로 검색한 프라이드맨즈 레스토랑을 갔어요.평소에 구글맵이나 옐프에서 평이 좋은곳을 골라가는 편인데..





도대체 평점이 왜 4.3점인지 이해가 안갔네요..맨해튼에서 오랫만에 맘에 안드는 레스토랑을 갔...;;


애플 주스에 메뉴 3개 시키고 80불 나왔어요. 물론 15% 와 텍스 포함..
일단 배는 채우고 나왔어요😅




먹고나서 4시 30분쯤..
더 하이라인 스타트 포인트가 주차장 근처라서 10분쯤 걸어서 갔어요. 첼시 까지 이어지는 하이라인의 스타트 지점이라서 느낌이 달라요.







여기서도 베슬이 보이네요..
멀리서 보니 잘안보이지만 느낌이 또 달랐어요.





배경으로 사진도 찍어봤어요.




하이라인 스타트 포인트는 저녁 4시 50분 되면 입구 문 닫아버려요. 시간을 꼭 지켜서 들어가거나 나가야하니 주의하시고 가보면 좋을것 같아요.


요즘 뉴욕관광정보센터에서 알려주는 관광정보가 매우 유용하네요..
항상 발빠른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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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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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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