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의 마지막 날입니다 ^.^
<1/5>
1. 자유의 여신상-크라운 전망대
비행기 표 끊기도 전에 먼저 예약한 자유의 여신상 크라운 전망대입니다~ 9월 말에 예약했는데도 제가 뉴욕에 있을 날짜 중 마지막 날(1/5) 티켓만 남아 있었어요~
성수기에 여행하실 분들은 더더욱 일찍 예약하셔야겠어요!
크라운 전망대까지 좁고 가파른 계단을 은근 오래 걸으셔야 해요 ㅎㅎ 전 다리가 땡겨서 두어번 쉬었네요 ㅜㅜㅋㅋ
크라운 내부는 상당히 좁아서 여럿이 서 있기도 힘든구조에다가 사실 유리창도 작고 낡아서 전망의 의미는 그닥 없고 한 번 올라와봤다는 데 의의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페리에서 바라본 맨하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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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에서 바라본 자유의 여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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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부분에서의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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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올라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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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내부, 전망대에서 바라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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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여신상 뒷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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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
(실물 크기의 자유의 여신상 몸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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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월 스트리트-황소상, 루크스 랍스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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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라운드 제로, 911 메모리얼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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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오큘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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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보이는 높은 건물이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인데 마침 파란 하늘이 반사되어서 너무 아름답게 찍혔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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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큘러스 내부입니다
5.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 전망대
이곳은 야경보다는 맑은 날 낮에 뉴욕 시내를 조망하는 편이 더 예쁘다고 해서, 전망대 중에 유일하게 낮에 올랐어요~
바우처를 가지고 가니까 올라가는 시간을 예약 잡아주는데, 오후 2시 30분 쯤 갔더니 3시 45분이 다음 입장 시간이라고 해서 예약하고 나서 근처에 있는 911 뮤지엄 먼저 다녀왔어요. (생각보다 크고 넓어서 조금 촉박하게 관람했네요)
전망대에 오르면 처음엔 소개 영상 같은 것을 시청하는데, 그 영상이 마친 뒤에 막이 오르면서 펼쳐지는 전망이 정말 멋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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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은 워싱턴D.C.와 보스턴 여행 사진 올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