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연말연초 뉴욕에서의 5박 6일 (+필라델피아) (2)

(1)에서 이어집니다 ^.^

 

<1/3 금>

1. 브라이언트 파크

비 온 뒤의 아침에 걷는 브라이언트 파크는 정말 운치 있었어요~~ 분위기도 왠지 더 빈티지하게 느껴졌어요 ㅎㅎ

 

 

 

 

 

 

 

2. 뉴욕 공립 도서관

해리포터 도서관 분위기가 물씬 났던 아름다운 도서관~~ 건물이 참 예뻐서 넋 놓고 이리저리 구경했어요

 

 

 

 

 

 

 

 

 

 

 

 

 

 

3. 메트로폴리탄

워낙 넓어서 이집트, 아시아, 중세 유럽, 회화관만 슥 둘러봤는데 나중에 다시 와서 하루종일 찬찬히 둘러보고 싶어요~

또 기억나는 게 메트로폴리탄 앞에서 트럼펫 부는 흑인 아저씨께서 아리랑, 애국가를 비롯한 여러 한국 가요를 불러주시며 대한민국 최고! 파이팅! 외치셔서 놀랐어요ㅎㅎ 팁 드리고 올걸 바쁘게 이동 중이라 박수만 치고 그냥 지나친게 아쉽네요 ㅜㅎㅎ

 

 

 

 

 

 

 

 

 




4. 모마

무료 입장하는 날이라 입장 줄 끝을 찾는 데만 10분 가까이 걸었을 정도로 줄이 길었어요~ 그런데 줄이 의외로 빠르게 줄어들어서 입장은 줄 선지 15분만에 했답니다~

역시 유명한 작품 위주로 보고 나왔어요!

 

 

 

 

 

 

5.  빅버스 나이트 투어

이층 버스를 타고 타임스퀘어에서부터 브루클린쪽까지 주요 장소를 돌며 야경 투어를 했어요~ 하염없이 창밖을 바라보면서 밤의 뉴욕을 감상하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다만 비가 왔는데 다행히 전 천막이 쳐진 곳에 앉았지만 천막 없는 곳에 앉으신 분들은 비 맞고 바람 맞고 많이 추우셨을 것 같아요 ㅜㅠ 

(사진들은 첫 사진 빼고는 타임스퀘어 근처네요ㅎㅎ)

 

 

 

 

 

 

<1/4> 

1. 필라델피아

복잡한 뉴욕에 있다가 필라델피아로 나오니 한적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안해졌어요~ 필라델피아 정말 좋아요 ㅎㅎ

 

-자유의 종 

 

 

-독립 기념관(인디펜던스 홀), 독립 역사 공원

 

 

 

 

 

 

 

 

-Jim’s steak 

 

 

 

 

 

 -시청

 

 

 

 

 

 

 

 

-리딩 터미널 마켓

 

 

 

 


 

-love 공원

 


 

 

-love공원~로뎅 미술관~필라델피아 미술관 가는 길

 

 

 

 

 

 

 

 

 

 

 

2.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다음은 뉴욕에서의 마지막 날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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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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