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DEC.NYC 2019 후기 (잠깐! 긴 글이 기다리고 있어요. 조심조심!)

핵심요약

뉴욕 9일 여행 후기로 숙소·지하철·미술관 관람법과 우드베리 아울렛 쇼핑, 맛집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미드타운 숙소면 이동 절약, 1박 5~7만원 차이 아니면 호텔 추천
  • 탑오브더락은 일몰 2시간 전엔 가지 말 것, 역광 때문
  • 모마보다 멧 먼저 방문 추천, 유럽회화관만 5시간 관람
  • 우드베리 셔틀 8:30am 편이 8:45am 출발, $50 지폐부터 위조검사
  • 퀄리티미츠 Porterhouse $60×2, 월요일 저녁 6시 예약 가능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여행 숙소는 에어비앤비와 호텔 중 어느 쪽이 나을까요?

저자는 호텔을 추천합니다. 1박에 5~7만원 이상 아낄 게 아니라면 서비스와 편의성에서 호텔이 낫다고 적었습니다. 맨해튼 위주 일정이면 미드타운 숙소가 이동시간과 체력 소모를 줄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2.뉴욕 미술관은 모마와 메트로폴리탄(멧) 중 어디부터 가야 하나요?

저자는 멧을 먼저 가라고 권합니다. 모마를 이틀에 걸쳐 봤지만 멧의 유럽회화관만 5시간을 봐도 더 좋았다고 적었습니다. 개인 순위는 멧 > 구겐하임 = 모마 > 휘트니 순으로 매겼고, 휘트니는 2~3시간이면 관람 가능하다고 적었습니다.

3.우드베리 커먼 아울렛 셔틀버스는 예정 시간에 출발하나요?

저자가 탄 8:30am 편은 8:45am쯤 출발했습니다. 아슬아슬하게 도착해도 한번 시도해볼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12월 4일 방문 기준 블랙프라이데이 이후라 물량이 줄어 있을 수 있고, $50 지폐부터는 위조 여부를 검사했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우드베리 아울렛 재고(2019년 12월 4일 블랙프라이데이 이후 방문 기준) · 퀄리티미츠·쉐이크쉑 등 메뉴 가격(2019년 12월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짧은 관광 위주 일정이나 아울렛 쇼핑에 관심 없는 여행자에게는 해당 정보가 크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에어비앤비에 묵었다가 호텔보다 서비스가 부족하고 이동이 번거로워 실망했다고 적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12월에 다녀온 뉴욕 후기를 적어보려고 해요! 9일 간 사진 4,000장 정도 찍어서 못 고르겠어요…

식비는 텍스를 제외한 비용으로 적었어요. 


미여디에서 정보를 많이 얻었기에, 혹시 다른 분도 저의 생각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올립니당


개인적인 의견을 적었기에 이견이 있으신 분의 의견공유도 환영합니다! 


사진은 시간순이 아니에요+








에어비앤비


수많은 후기-사진-서칭을 했지만, 에어비앤비에 실망했어요 흑흑

호텔에서만 숙박 했던 분이라면 분명 에어비앤비에 후회할 겁니다.


1.서비스가 호텔 보다 없고

2. 이동도 일 (시차, 피로누적, 체력소모가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맨해탄만 가실 거라면 이동시간과 체력 세이브 위해 미드타운에 예약)


1박에 5~7만원 이상 아낄 계획이 아니라면 무적권 호텔 추천드립니다.








지하철


우리나라 지하철은 최첨단기술


뇩은 운전이 거칠고, 구글느님이 도와주지만, 때론 열차 간격이 불규칙하며, 열차 내에 전광판이 없는 열차도 있어요#

우리나라 지하철이 익숙하다 보니, 같은 층에서 다른 노선으로 갈아타는 게 신기했어요










모마


꼼꼼이 보면 미술관 보는데 오래 걸려요. 저희는 모마 정독해서 7~8시간 보냈습니다 후덜덜

기대를 많이 했는지 모마 굿즈는 띠로리








탑오브더락


일몰 두 시간 전에는 가지 마세요. 일몰 때까지 두 시간 이상 계시지 않는다면 역광이라 사진이 가장 나오기 어렵더라구요!








퀄리티미츠


월요일 저녁 6시 예약. 자리 괜찮았고, 저는 동양인은 보지 못했어요. 미디엄 레어 시켰는데, 동양인이 미디엄레어 시켜도 

조금 더 구워 달라고 했던 데이터가 있었는지 꽤 구워져서 레어 시켜도 될 것 같아요 :D


Porterhouse 60*2

Corn Brulee 15

Earthquake, Cabernet Sauvignon 25*2


서버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5분에 한번 꼴로 와서 말을 겁니다.








블루보틀 (록펠러센터점)


주위에 회사원이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고, 이곳은 노팁옵션은 없었던 것 같아요





도버스트릿마켓


여기서는 $100 이상 지폐도 위조여부 검사하지 않았어요.


직원이 짱친절. 그런데 초등학교 때 산수를 대충했는지 현금계산시 잔돈 계산 실수를 계속 하더라고요. 

(수학은 우리나라 사람이 젤 잘함) 


연말할인을 하지만 이번 도버10주년 콜라보 아니면 꼼데 라인 외에는 살만한 게 없었어요. 꼼데는 당연히 일본 보다 비싸고, 도버 스티커는 많이 줘요. 스무장 넘게 받은듯








뉴욕피자 수프리마


현지인 맛집. 여행객은 우리 뿐. 미쳤다는 아니지만, 피자는 어딜가도 기본빵이고, 뉴욕물가 고려 가성비 좋아요


Pizza slice 3개 + 음료 = 18.5








인텔리젠시아 (하이라인점)


이번에 약 네 곳에서 아메리카노를 먹은 것 같은데, 대부분 신맛이 세더라고요. 쓴맛을 선호하고 스탠다드한 

스벅 아메리카노를 좋아한다면 이곳 커피도 맛있게 드실 거예요


2 Black Cat Classic Americano 4*2








휘트니


이번에 방문한 미술관 개인순위


멧 > 구겐하임 = 모마 > 휘트니


저는 쏘쏘. 여자친구는 좋아했지만. 여긴 2~3시간이면 관람가능. 굿즈 중에 노아와 콜라보 후디가 색감은 

이쁜데, 노아 단독 후디 가격이 $168인데 여기판매가 $228은 약간 오바








첼시마켓


보는 맛이 있죠. 우리나라 분은 많이 해산물을 드시는데, 저희는 <미즈논>이라는 지중해 스타일 먹었는데, 존맛이었어요


Slow cooked beef and roots stew pita 12.5

Ratatouille 12

Sprite 2.75

Sprite Zero 2.75



샘플세일


260 샘플세일 가려고 했으나 뉴욕에서 할 게 많아 가지 못했는데, 우연히 첼시 간 날 <띠어리> 샘플 세일 중이라서 

여자친구만 득템. 저는 사이즈가 없어서….대부분 50% 이상이라 샘플 세일 좋은 것.






키엘


단독제품은 우리나라 면세가 더 저렴하지만, 연말 세트상품은 괜찮은 것 있어요






스트랜드북


책 좋아하시면 가 볼만 합니다






맥날


늦어져서 가고자 한 음식점을 못가 쩔수 없이 갔는데, 우리나라에 왜 안들어 오는지 모를 맥너겐 바베큐 소스는 

여전히 맛있고, 빅맥지수는 왜 우리나라 보다 높은 거죠






정크푸드


정크푸는 미국이 승리자! 가격도 저려미! 가끔 마트를 털어요 우리!


CVS 


Cheetos jumbo puff 1.89

Mixed fruit cup 3.99

Port proton SNK try 5.29

Reese PB cup 8pk 2.19

Strawberry cup 5.99

Tuna salad sandwich 5.49

Starburst gumy sours 3.69

UTZ red hot chips 1.89

Ice CNYN spring war 1.29

Bottle deposit 0.5

2002 PL bubbly strw 20 1.89

Bottle deposit 0.5






우드베리


항상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저희가 간 날은 8:30 am 출발 편이 8:45 am 정도에 출발했어요. 아슬하게 출발시간에 

도착하신 분은 한번 가보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우드버리에서는 현금 사용시 $50불 지폐 부터는 위조여부 검사하더라고요!

한 번 방문으로 단정할 수 없고, 12/4 방문했기에 블프 이후라 물량이 없을 가능성은 있지만.


어미새나 나매를 최소 이틀에 한 번 확인하고, 한달에 의류(신발포함) 쇼핑에만 30만원 이상 사용하며, 

해외직구를 한 달에 두 번이상 하는 분이라면 우드버리 방문에 90%는 실망할 것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기 갈 시간에 소호를 하루 더 방문하세요!


단 위 사진처럼 우드버리는 노을맛집






아크네


페어뷰 있긴 한데, 사이즈는 일단 엑라 이상은 거의 없는 걸루. 이월시즌은 50% 해당시즌은 30%인 것 같아요



보테가, 발렌티노, 코스, 나이키, 반스, 버버리


볼 것 없음



생로랑


이월 중 괜찮은 가방 1~2 피스 있어요






폴로


이번 시즌 제품도 있긴 한데, 미공홈 40% 할인 때 사는 게 더 유리. 부득이하게 우드버리 간다면 버스비가 

아까우니 폴로에서 사긴 하겠어요. 사진 속 바지 편안해요!



프라다


여자 소지갑, 남자 자켓류 외 볼 것 無






코치


로고가 구리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어르신께 선물용으론 제 격. 70% 세일이 태반이라, 

덜 좋은 선물을 하기엔 코치만큼 할인율이 높아 괜찮은 브랜드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토미


가지 않으시는 게…






쿵파오 (우드베리점)


동양 음식이 땡겨 갔는데, 의외로 먹을만. 약간 판다익스프레스 스타일이에요

Combo 2 11.99

BVG Milk Tea 4.99

Soup BBQ Pork Noodle 11.99

Soda 2.29






구찌


이월 중 가디건류와 스니커즈는 괜찮은 모델도 사이즈가 있긴 한데, 이 가격이면 연말 해외편집샵에서 

해당 시즌 상품을 캐쉬백 적립사이트 경유해서 카드 신공으로 사는게 훠얼씬 이득입니다






젠


브루클린 근처에 숙소를 구했고, 늦어서 갈 곳이 없다면 가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안돼요.


Katsu Curry 20

Tempura-noodle Shrimp 18.5






트럼프타워


화장실 가려고 잠깐 들어갔는데, 트럼프의 자기애와 트리를 볼 수 있습니다






글로시에


살 건 의외로 없다고 하지만 기념품으로 립 종류는 살만하다고 하네용?



빅토리아 시크릿


이 정보는 전무한데, 여자친구 말로는 우리나라에 비해 싸다고 하더라고요



세포라


우리나라 세포라에 없는 품목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티파니 (5번가)


구경으로라도 갈만 해요. 크고 사람 바글바글. 하물며 엘베 잡아주는 분도 계시죠. 뉴욕 텍스비 포함해도 

우리나라 리테일 가격 보다 약 12~15% 저렴해요. 여자친구에게 조공하고 사랑 받아요, 우리






루이비통 (5번가)


버질형의 냄새를 맡기 위해선 가야죠. 여기 온 김에 구매하는 한국 분도 봤으나, 굳이 우리나라 보다 비싼데…

구매는 우리나라가 낫죠. 유럽 브랜드는 미국 보다 우리나라가 좋아요






애플 (5번가)


안 가려고요? 직원과 손님 비율이 1:1인줄. 물론 에어팟 프로는 세금 붙이면 우리나라 보다 3~4,000원 밖에 싸지 않죠.






쉐이크쉑


한국에선 먹어 보지 않았고, 불만인 분도 계시던데, 베이직한 DBL은 가장 미국 답고 맛있었어요. 살짝 짜긴한데 맛있어요! 

쉑 스택은 매우 큽니다.


DBL ShackBurger 8.69

Shack Stack 10.69

Cheese Fries 4.09

SM Lemonade 2.99

Honest Apple Juice 1.99








구겐하임


3~4시간이면 볼 수 있어요. 공간과 작품의 조화가 하나의 작품인 곳. 아우러지는 곡선의 예술적 아름다움은 

온전히 작품에 집중할 수 있게 해줍니다. 굿즈도 커여웡






센팍


사진을 건지기 위해선 가보겠지만, 사진을 남기지 않을 것이라면 겨울에는.






타임스퀘어


저도 사람이 너무 많은 곳은 싫어하지만, 이 정도 크기의 전광판을 이렇게 가까이서 보면서 느껴지는 화려함 보다 압도되는 웅장함은 경험해 볼만 합니다. 시부야의 그곳과는 차원이 달라요. 






홀푸드마켓


육식주의자로서…음…음…맛이….음…여기서는 과일만 먹어야...정말 맛이...






나루토라멘


정오에 딱 시작인데, 그 전에 아홉 분이 대기중이었어요! 맛있어요. 


헬스파이어가 김치라멘 같은 것이며, 맵기 정도는 레벨 1~5까지 있습니다. 

저는 레벨 3을 먹었는데, (엽떡 적당히 먹는 편) 레벨 4가 한국인이 적당히 매콤하게 먹을 정도 같아요. 

제가 먹은 레벨 3은 신라면 보다 덜 한 편으로 밍밍까지는 아니지만.


Kimchee Ramen 13*2

Oolong Tea 3






버치커피 (업퍼이스트점)


맛 괜찮아요. 아메리카노. 그런데 신맛이에요.


Americano 3.5*2 (Tax 포함비용)










메트로폴리탄


모마를 저처럼 이틀이나 가지 말고, 여기를 가야 합니다. 유럽회화만 5시간 봤는데, 정.말.좋.아.요. 

유럽관과 미국현대관을 제외하고 보지 못해서 아쉬움


하나의 그림에서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어요. 음악이나 영화, 책이 아닌 

그림 작품으로도 여러가지 이야기를 한 편에 담고, 배경의 작은 부분도 캐릭터를 나타낸다는 것을






이거 매우 큰데, 한국에 들고 오기 무거웠지만, 구매하길 잘했다는 생각띠





루커스


도쿄에서 먹은 맛과 비슷. 먹을만 하지만. 양은 가격대비 적어요


Truffle Lobster Roll Combo (Clam soup side, drink) 27

Trio Combo (Poppy seed slaw side, drink) 22.5






덤보


자유의 여신상, 엠파이어스테이트는 어릴 때와서 덤보는 남기기용






Rubirosa Ristorante


루비스에 일요일 점심 12시에 도착했는데, 웨이팅 다섯 팀 모두 한국 분. 

기다리기 싫어 옆에 왔는데 여긴 전부 외국인. 맛은 보통!


Bacon and Egg Pizza 24






키쓰


소호에서 간 매장 중 유일하게 한국 분 못봄. 이번 라인은 좀 과한데 이건 깔끔! 직원 매우 친절. 

계산 전에는 매니저가 얼마나 직원이 친절했는지 확인하고, 계산도 빠르며 인테리어도 굿굿입니다






슈프림 (소호점)


탈프림 했는데, 온 김에 갔는데 드랍날도 아니고 오후에 갔는데도 웨이팅 30분 정도.

역시 건질 건 없고요. 2년 전만 해도 내 사이즈 라지였는데, 사이즈가 작게 나온 거냐 이번 시즌…








노아


여기두 한국 사람 많고요. 모자 귀여웡






아크네 (소호점)


한국사람이 얼마나 많이 오길래 교포직원도 있음. 한국 발음 꽤 좋은데 지시대명사를 막 씁니다. 우리에게 이렇게 말했어요. 


“누구를 위한 거? 이거? 저거?” 번역하자면, 

“어떤 분이 입으실 거예요? 이쪽 분? 아니면 저쪽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이거? 저거? 라고 한 거 

여자친구랑 같이 들었어요


근데 또 아크네도 사이즈 없으니까 ^^






팔라스


울티모에서 맘에 드는 게 없었지만, 팔라스 매장은 난생 처음이라 두근두근






소호파크


라콜롬보에 자리가 없어서 옆집으로 왔어요. 현지인 편안한 스타일


Latte 5.35

Boylan Root Beer 4.85

Sweet Corn Basket 10.35






스윗칙 


Chicken and Waffles 19*2 

탄산 3*2


단짝의 정석. 아주 불량하게 맛있습니다.






키츠네 (소호점)


당연히 미국에서 사는 게 훨씬 비싸지만, 옷을 못 건져서 여기선 그냥 질렀어요. 가디건은 179/71 기준 투엑라 샀습니다. 

일본직원 분 계신데 부담스러울 정도로 친절하고, 우리나라 분이 많이 가시니 매니저도 한국어 단어 정도는 알더라고요.






제네럴 반스 


우리 나라에서 못 본 스삼 모델이라 샀어요






베이프


여자친구가 가방 사줬죠 헤헤


199불 이상 구매하면 커스텀 스티커도 만들 수 있고, 뉴욕매장에서만 판매 중인 스티커도 제작할 수 있어요. 

직원은 친절하고 귀엽고 재밌어요!


미국 브랜드도 매장에서 사는 것은 이득이 거의 없더라고요.

적절한 세일시기에 사는 것, 또는 기분 내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것 같아요!


















그외


우리나라와는 꽤 다른 분위기가 나기에 길거리 스케치도 색다른 느낌이 납니당






블프 이후라 사이즈와 모델이 꽤 없었지만, 나름 고민하여 구매한 물건의 쇼핑떼샷






사진 보다 현장감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도록 영상 한편 첨부합니당 :)


여기까지 읽으신 분께 박수를 권해드립니다!!! 꺄

궁금하신 부분은 댓글 달아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모든 촬영 및 편집은 아이폰 7 기본 카메라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1. 계획은 항상 틀어진다. (계획표 3차 수정했으나, 인생은 변수투성이)

2. 나이를 생각하자. (제가 20대인줄 알고 계획을 짰으나, 지쳐서 담부턴 여유롭게)

3. 우드버리는 가지 말자.

4. 흑형은 무조건 멋있다.

5. 웬만하면 카드만 쓰자. (현금만 가능한 곳은 극히 드물고, 동전 처리도 쉽지 않으니)

6. 12월엔 머리세팅을 하지 말자. (바람이 많이 불어 남자분은 매우 빡세게 머리고정 하지 않을 바엔 포기해야ㅠ)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12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392 · 댓글 162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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