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슬 vessel 후기


뉴욕의 베슬입니다!

새로 만들어졌을 때 예약도 어려웠다고 들었는데
요새는 인파가 조금 덜 해졌는지

전날 수월히 예약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 예약시간이 조금 남았기 때문에 바로 옆 쇼핑몰을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블루보틀이 있어요!

작년 여행 때는 투명컵에 하늘색 빨대였던 것 같은데
종이컵에 종이 빨대로 바뀌었더라구요


베슬 기호가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ㅎ



상당히 위엄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가운데에 카메라를 놓고 사진 찍기


그러면 얼굴이 파랗게 나오는
재미있는 사진을 찍을 수가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축물입니다.

구도를 조금씩 바꾸면
전혀 다른 사진이 되어요


멀리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도 보이구요


쉬지 않고 쭉 올라갔더니
꽤 힘들었지만

생각보다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았습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여행하시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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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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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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