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관 모마에 다녀왔어요
반고흐 작품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앞에 많이 있고 '별이 빛나는 밤에' 앞에는 직원분도 따로 있더라구요
책에서만 보던 반고흐 작품들 실물영접 하니까 기분이 묘했어요ㅎㅎ
사람들이 많으니까 눈치보여서 사진만 찍고 슥 지나왔어요...
반고흐 뿐만 아니라 피카소도 있었고 프리다칼로, 앤디워홀 그리고 작가이름은 잘 모르겠지만
미술시간에 초현실주의 작품이라고 유명한 작품이였는데 사막에 시계가 흐물거리는 그림도있었어요!!
저는 하루 패키지로 다녀왔던곳 이라서 천천히 둘러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유명한 작가들 그림은 거의 보고 온 것 같아요
4층에 유명한 작가들 그림이 많이 있었던걸로 기억해요!
1층 들어오는 입구에서 안내 직원분이 층별 안내도 나눠 드리고 있으니까
가실분은 종이 들고 다니면서 보시면 훨씬 편할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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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제가 직접 찍은거이긴 한데 혹시 몰라서 공유 비허용 했습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