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후기!!

맨해튼 첫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다녀왔어요!
제가 갔었던날은 날씨가 좋아서 빌딩안에서 자유의 여신상이 보였어요!!
올라가는 중간에 포토존도 있고 빌딩역사 등 볼것도 꽤 있었어요
엘리베리터를 탔는데 천장에 화면이 나오는데 그거 보다보니까 
80층?정도를 금방 올라 가더라구요!!(화면보느라 정신도 없었지만 실제로도 엄청 빠른 속도였어요)
80층으로 가면 전망대가 있는데 사방으로 전망 구경하고나서 86층으로 가는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줄이 엄청 길었어요..
기다리는 도중에 직원분이 계단으로 올라갈 사람은 그쪽으로 오라고 해서 갔었는데
영알못이라 위쪽으로 간다는 말만 알아듣고 갔다가 6층을 6센치 구두신고 올라갔던건 안비밀...
혹시나 가시는분은 안내한다고 무조건 따라 가시지 마시고 기다리세오.ㅜㅜ
코트까지 벗어 던지고 땀 뻘뻘 흘리면서 6층 올라가서 꼭대기 도착해서 전망대로 나갔을때의 기분이란 ㅜㅜ
힘들긴했지만 나름 뿌듯했던것 같긴해요!! 등산하고 정상찍은 기분?ㅋㅋㅋㅋㅋ

꼭대기에서 본 맨하튼의 모습!!!

철망?같은거 때문에 잘 안 보여서 사이로 손집어 넣어서 찍었어요ㅎㅎㅎ
영어 교과서에 나올것 같은 사진이 찍혔어요ㅋㅋㅋㅋ
빌딩들 사이에 있다가 맨하튼의 꼭대기에 있어서 그런지 탁트인 기분이였습니당!!
한번쯤 가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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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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