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해 볼드랍 후기입니다

핵심요약

뉴욕 타임스퀘어 새해 볼드랍은 오후 1시 도착·1시간 대기로 2시쯤 명당 자리를 잡을 수 있었다는 후기입니다.

  • 오후 1시 도착, 1시간 줄 서서 2시쯤 명당 자리 착석
  • 자리 잡은 뒤엔 화장실을 못 가 대기 내내 참아야 했음
  • 마지막 3시간 공연·불꽃놀이 후 볼드랍 순간 피로 해소
  • 현장 한국인들끼리 볼드랍 물품을 나누고 양보받음
  • 사진·영상과 YMCA 율동 영상 첨부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뉴욕 타임스퀘어 볼드랍, 몇 시에 가야 좋은 자리를 잡나요?

오후 1시쯤 도착해 1시간 정도 줄을 서면 2시경 명당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글쓴이 개인 경험 기준의 시간대이며, 인파나 통제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볼드랍 대기 중 화장실은 어떻게 해결하나요?

한 번 자리를 잡으면 화장실에 갈 수 없어 대기 내내 참아야 했습니다. 글쓴이는 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3.볼드랍 현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마지막 3시간 동안 공연과 불꽃놀이가 이어지고 자정 볼드랍으로 마무리됩니다. 현장에서 만난 한국인들끼리 준비물을 나누고, 글쓴이도 누군가에게 볼드랍 물품을 양보받았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도착·대기 시간은 2019→2020년 새해 볼드랍 당시 개인 경험 기준입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입장 통제 시간, 보안 규정 등 구체적 운영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한 개인 후기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화장실을 못 가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들었지만, 현장 한국인들과 물품을 나누고 볼드랍 순간 피로가 사라지며 오길 잘했다고 느꼈다고 적었습니다.

거의 1시에 도착해서 1시간 줄 기다리고 2시쯤 운 좋게 명당 자리 착석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화장실 못 가니까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었어요.
그런데 마지막 세 시간 동안 공연하고 불꽃놀이 보다가 마지막 볼드랍 보는 순간에 그 피곤함이 다 사라지고 오늘 오길 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한국인들 만날 때마다 저희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나누니까, 나중에 누군가가 저희한테 볼드랍 물품들을 양보해주었어요. 참으로 따뜻한 풍경이었어요. 그래서 한국 가서도 양보하고 배려하고 진심을 나눠 여러 사람들과 따뜻한 한 해를 만들어 보겠다고 다짐했어요. 참으로 의미있는 경험이에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참고) 제가 찍은 사진과 동영상 올려요




imagine~


카운트다운!!



추가) 다 같이 YMCA 율동하는 거예요 ㅋㅋ




B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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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0-01-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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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721 · 댓글 335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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