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에서 차타고 오는것도 멋지다던데, 비행기로 들어오게 되었어요. 공항은 한국 국내선 중 작은 공항 가면 브릿지 없고 스텝카 쓰던데, 여기도 브릿지 없고 게이트 넘버 없이 그냥 주기하는 형식이었습니다.
Commercial flight 보다는 private jet으로 많이 오는거 같아요.
Private jet이용 하시면, 보안검색 같은 절차가 없어서 훨씬 편했습니다.
숙소는 공항 근처의 garden inn by hilton이었어요.
Key west는 우버 혹은 리프트 잡기가 쉬운 도시였고 가격도 비싸지 않았습니다.
공항에서 가까운 호텔로 갔어요 ~
수탉 닭 이구아나 들이 많은 도시인거 같아요.
호텔안 곳곳에도 이구아나 닭이 있었어요.
도착 한날에는 날씨가 너무 좋아서 풀장 근처 앉아서 점심 먹었어요.
아침에는 닭이 울어서 깼네요.
도착한날은 날씨가 좋았는데, 다음날은 바람도 있고 구름이 많네요.
날씨가 전반적으로 온도가 높고 습해요~
올드 트롤리 하루에 45불 끊어서 이걸로 하루 데이 투어 했어요. 설명도 라이브로 기사님이 해주세요-
마지막 투어는 16:30이고, 하루 권 끊으시면 하루종일 무료로 탑승 하기 무제한 할수 있어요-
노을 보고 가세요 💓
17:30 즈음 호텔근처에서 트롤리 타고 최 남단 포인트 쪽으로 가다가 만난 노을 이예요!
트롤리 11번 정류장이 최남단 스팟이라 내려서 사진찍고 노을 조금 보고, 근처 옐프에서 점수 높은 시푸드 카페 인가 갔어요.
최남단 포인트에서 걸어서 5분 안되는 거리예요.
저희가 시킨메뉴는
랍스터
Cobie fish
Sandwich
Key limepie
였어요. 샌드위치는 안 찍었어요.
바다 옆이고, 가수가 노래도 불러주어서 분위기 좋았어요. 다만 서버분이 행동이 느렸어요.
키 라임파이가 유명해서 먹었는데 저는 그냥 그랬어요.
한입 맛만 보았네요. Cobie 랑 랍스터 저녁은 맛있었어요.
트롤리 맵 올립니다. 저는 인터넷에서 샀어요 티켓^^
그럼 다들 키웨스트에서 좋은 시간 보내길 바라겠습니다. 🥳
후기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