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이시boise. 그리고 미국국내항공

보이시에는 와이프 동생이 취업해 이민을 간지 1년정도 되었다 북쪽에 있고 사계절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시골?이라고 스스로 말하던데...최근 새로 짓는 집이나 단지도 많아지고 집값도 오른다는 부동산 정보를 !!



높은 빌딩이 없고 일이층 단독주택이 블럭별로 있고 차고가 있는 동네...눈덮흰 산으로 둘러싸여있는 절경속에서
이 타운은 정말 조용하고 평화 그자체다
시골이라고 농사를 짓는다는 뜻은 아니고... 여기서 시골은 도시보다 사람이 눈에 띄이지 않는? 그런의미다
우리는 뒷마당에서 리얼 bbq ㅎㅎ


5일동안 온천, 스키, 다운타운을 돌아다니며 맛집도 돌아다녔다 이동네는 조용하고 위험하지않았다 노숙자나 위험한사람이 없었다
아이들도 기억에 남는 추억 첫번째로 뽑는 곳이다 온천은 노천탕인데 들어가면 더울정도로 뜨겁다 시설이 조금 아쉽다
스키장은 Bogus스키장! 스키복을 가져간 보람이 있었다

우리나라처럼 주말에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평일에는 기다리지 않고 탈 수있다.

리프트요금표 참고하세요~^^



오클랜드에서 국내선을타고 보이시로 올때는 사우스웨스트항공를 탔다
장점 수화물무료, 기본음료수제공 단점 체크인 셀프기계이용. a.b.c 그룹이 있는데 순서대로 들어간다 자리배정이 없기때문에 c그룹인 우리는 제일 뒷자리근처에서 따로 앉아갔다
보이시에서는 라스베가스로 allegiant air를 이용했다
백을 세가지로 구분한다 기내용 무료하나
기내용유료. 부치는짐 유료 40파운드 18kg 이하, 무조건 돈을 내야한다는뜻이다. 미리 예약했을때기내용은$20,부치는짐은$25이지만 현장에서 하면 $50이다. 



측정하는 칸이 있지만 무료베낭은 엄청큰것도 모른척해주고 단지 화물용은 무게를 재더라 막 빼는척하고 다시넣고 하는 쇼를 하니 봐주었다
여기는 좌석은 지정되지만 종이티켓을 받는데 인당 5달러다. 그자리에서 앱을 다운받고 발권하면 무료 ㅋㅋ 여기서 $20을 아낍니다
이렇게 보이시를 떠납니다 ㅎㅎ

다음은 라스베가스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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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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