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buz mill
바베큐와 술을 동시에 파는 곳인데 숙소와 멀지않아서 가봤는데 맛은 내가 생각했던 바베큐의 맛을 잘 구현한거같다.
감자샐러드가 맛있고 먹다보니 콜라가 생각나는 맛.
2. Texas capitol
오스틴에서는 딱히 계획을 세워두지않아 구글지도에서 보이는곳을 갔다. 주말에도 무료개방과 무료투어를 하며 근처 워털루공원도 평화롭고 한적하니 산책하기좋은듯하다.
3. Mozart's coffe roasters
콜로라도 강변에 위치해있어 경치와 함께 커피를 마시기 좋은듯하다. 커알못이라 커피맛은 모르겠고 디저트는 많이 단편인것같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