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머스크 다인 농장 체험기

미국에서도 조지아에만 있다는 머스크다인 포도 농장에 다녀 왔습니다.

야생포도라고 현지 한인들은 그렇게 부르더라구요.

보라색하고 노란색이 있는데 맛과 향은 조금씩 다르구요.

나오는 시기가 보라색이 더 늦다고 합니다.

껍질이 두껍지만 향이 좋고 한국의 거봉포도 같은 느낌도 있습니다.

송이로 따지 않고, 한알한알 수확하는 형태 입니다.

나중에 조지아 오시면 한번 꼭 맛보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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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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