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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말그대로 매너티멍~하고 왔어요
너무 귀엽고 아기 매너티가 엄마 매너티와 함께다니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어요
이 아이들이 추우면 온천욕하러 오는 것이라 겨울에 볼 수 있는데요, 이상기후로 오늘이 딱이다 싶어 며칠전 급하게 갔는데..
이렇게 653마리의 매너티가 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박날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나서서 9시쯤 도착했는데도 차가 많았고요
그런데 11시 반쯤 나올 때 보니 정말 이 마을 끝까지 차가 서 있는 기분이었어요.
들어오는 차량이 정말 많더라고요
혹시 모르니 일찍 가시길 권합니다.
너무너무 아름답고 영롱한 경험이었어요 공원 자체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 놀 수 있는 놀이터, 도시락 먹을 벤치, 화장실 다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