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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후기보고 저도 올랜도 유니버셜은 힘들어도 원데이 투피크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저 호스와트급행열차때문에요
엄청 기대를 해서 그런지 아님 이미 너무 많은걸 알고 타서 그런지 특별한 감동은 없었지만
그래도 단순 이동수단이 될수도있던걸 급행열차라는 테마에 맞게 꾸며둔게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왕복방향의 영상이 다르므로 둘다 타보세요-!!
저는 얼리 엔트리여서 어드벤처파크로 1시간 일찍 입장해서 놀다가 9시 좀전데 급행열차 줄서서 바로탔습니다
줄이 금방길어져서 11시쯤엔 40분 이상 기다려야 하기도 하더라구요
두개의 파크는 도보로도 이동가능하고 중간중간 식당도 많습니다
식당은 부비검프가 제일 맛있었어용
해그리드는 줄이 넘 길어서 포기했구요 ㅠㅠ
그린고트랑 포비든 은 줄이 짧은 타이밍이있어요
식사하거나 다른 거 줄서있을 때 어플로 수시로 확인했습니다
해리포터 팬이시라면 테마는 다 재밌어서 추천드려요 ㅎㅎ
상점도 되게많아서 더울때 들어가서 쉬면서 미니언즈 구경했네요ㅎㅎ
대기줄에서부터 구경할게 많아서 좋았습니다
근데 막판되니까 힘들더라구요
4D 연속으로 뱅글뱅글 탔더니 멀미도 나고요
다른 유니버셜스튜디오와 거의 비슷한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꼭 타고싶은거 위주로 타고 다른건 포기했습니다 사실 지쳐서 ㅋㅋㅋㅋ 다 못탈것 같았어요
퍼레이드는 개인적으로 좀 실망했어요 ㅠㅠ 50주년 디즈니 퍼레이드를 보고 온 후여서 그런지
좀 시시하게 느껴지더라구요
퍼레이드 보러온 사람도 적구요 디즈니보다는요
전 20분전에갔는데 맨앞자리 앉았는데
직원분들이 다 일어나라고 하더라구요
이때부터 줄이 뒤죽박죽되어
앞줄의 어떤 부모님들이이 자녀들 이름 줄줄이 불러서 애들이 왔다가 싸우고 애들끼리 울고 나갔다 다시들어오고 좀 난장판이었습니다
퍼레이드가 볼게 없어서 중간에 그냥 나왔어요 ㅠㅠ
디즈니랑 다른점은 큰 풍선 들이 있었다는점..!
확실히 디즈니가 컨텐츠가많구나 느꼈네요 ㅎㅎ
제가 해리포터 말고 다른 캐릭터들은 잘 몰라서 더 감흥이 없었을거같아요 퍼레이드는 해리포터는 없고
미니언즈들과 싼타 슈렉 등등이있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때를 노려 스릴 라이드를 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ㅎㅎ
해리포터성에서 레이저 쇼 및 불꽃놀이 있었어요
전 모르고 버터비어 마시러 갔다가 얻어걸럈네요
저거보느라 결국 버터비어는 못마셨어요 ㅎㅎㅎ
불꽃놀이 끝나니 이미 직원분들 퇴근준비중 이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스타벅스에 버터비어 비슷한 레시피 있다고해서 나중에 가볼생각입니다
놀이기구 스릴있는건 유니버셜이 훨씬 재밌고 짜릿합니다 !! 놀이기구 좋아하는 어른들은 유니버셜이 더 좋아하실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