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저베이션 홀에서 저녁 재즈 공연 관람 전에 저녁 먹으러 들른 곳입니다
구글 평점이 압도적으로 높아서 간 곳인데 후기대로 엄청 괜찮더군요
Chargrilled Oysters : 개인적으로 조금 짰지만
굉장히 먹어보고 싶었던 메뉴
Gumbo : 제 친구는 이게 제일 맛있다고 했습니다. 수프에 쌀 느낌인데 저는 그냥 그랬습니다. 뉴올리언스의 검보를 먹어본 것에 의의를.
Shrimp Creole : 핫소스 맛이 약간 나서 한국인으로서 속이 안 느끼하고 편했습니다. 새우가 정말 고소하더군요. 새우에서 가재맛이 같이 나던데 그래서인지 더 맛있었습니다.
음식점 깨끗하고 넓고
직원들 친절하고
안 복닥거리고
뉴올리언스 음식을 먹어볼 수 있는 곳이라
추천 드립니다.
프리저베이션 홀에서 가까운 것도 장점입니다.
또 뉴올리언스 갈 일이 있으면
한 번 더 갈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