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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올랜도 갔었을때 (3박 4일 다녀왔어요) 유니버셜 2파크+볼케이노 베이도 다녀왔어요. 카테고리에는 유니버셜 따로 볼케이노 베이 따로 있던데 각각 쓰면 너무 도배하는거 같아 같이 쓰는걸 이해해주세요☺️ 저는 유니버셜 덕후인데요, 그래서 연초에 2파크+볼케이노 베이 애뉴얼 패스를 샀습니다😅
물론 비싸긴 하지만 한번만 제대로 가도 애뉴얼 패스가 일반 티켓보다 싸더라구요. 첫날 도착해서 호텔에 짐 푸니 오후 다섯시, 하지만 유니버셜은 8시까지 하기때문에 하루라도 아까워서 우버타고 유니버셜로 고고
여긴 제 숙소였어요! Hilton vacation 이었는데 3박 4일에 $200 에 결제했어요. 대신 무슨 영업하는데 갔어야하는데 아무것도 안 사려고 했지만.. 하와이 7박 8일 $1700에 홀린듯이 결제 ^^… 후… 저처럼 팔랑귀는 저런 영업에 너무 약해요
이때 아직 halloween horror night 을 할 때라 파크중 하나는 오후 다섯시면 문을 닫더라구요; 그래서 8시까지 하는 파크에 갔어요!
역시 벨로시랩터! 애정하는 롤러코스터🥹
역시 유니버셜은 해리포터죠😙
와 제가 지금껏 타본 놀이기구 중에 단연코 no.1 해그리드 입니다❤️❤️❤️
와 이건 왜이렇게 줄이 긴지 정말 잘 알겠더라구요.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시간이 늦어서 런던행 기차는 이미 마감이었던😅
여기까지 보고 다음날 일어나서 역시 오픈런!
우버 및 리프트 내리는 곳인데 사람 이렇게 하나도 없는거 처음 봤어요😂
City walk
일출의 유니버셜은 아름답네요..❤️
맨인블랙(총으로 점수 얻는 놀이기구)인데.. 사람이 없어서 혼자 탔어요…
저번에 왔을때 닫아서 못 탄 머미도 타고❤️
여기부턴 할로윈 호러나잇이에요! 이건 애뉴얼패스에 포함 안돼서 $80인가 주고 따로 구매했어요. 하지만 모든 haunted houses 를 뿌셔서 후회는 절대 없습니당😍 퀄리티가 미쳤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fish ale! 여기 가면 맨날 이거만 마셔요
해그리드의 오토바이
여기부터는 볼케이노 베이에요! 볼케이노 베이는 무조건 볼케이노 가는 버스를 통해서만 갈 수 있어요
캬ㅑㅑ 이 화산을 정말 너무 잘 만들어놓지 않았나요?
근접샷 입니당😇
이게 아마 $20..이었나?.. 생각보다 가격 괜찮았어요. 맛도 있고 양도 꽤 많아요🌭
제가 가장 오래있던 유수풀😂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트랙션은 많이 못탔어요. 세개정도?
이겨슨 집 돌아오는 비행기 안입니당😀
출장도 아니고 놀러갔다 온건데 공항에서 꽃들고 기다려준 남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