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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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제가 다른분 게시글에 댓글 달아드리다가 최근에 올랜도 다녀온 후기를 안 올렸더라구요😅 그래서 생각난 김에 휙휙 써보려고 해요. 2022년 12월에 아바타 2가 나온다는 소식을 듣고 애니멀 킹덤을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아바타 영화를 너무 인상깊게 봐서 아바타 theme park 하나만 보고 애니멀 킹덤 티켓 샀어요! 하루 패스인데도 가격이.. 역시 디즈니는 사악합니다🥲 텍스까지 $140 지불한거 같아요. 돈 많이 썼으니 오픈런은 필수라 생각해 아침부터 일어나서 우버타고 (제 숙소는 20-30분 거리라 25불 정도 나오더라구요) 내리니 역시 사람이 바글바글..😅
다행히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캬ㅑㅑ 제가 이것을 바라고 왔습니다🥹🥹 아바타에 나오는 나무(이름을 까먹어서요😂)에요!
사실 아바타부터 가려고 했는데 왜 아시아 파크부터 갔죠..? 한국인인거 티내나요😅
아바타 theme park 정말 너무 잘 꾸며둬서 행복했습니다🥹
사악한 웨이트 타임 ^^.. 꼭! 아바타부터 가세요..
이거 진짜 너무 잘 만들었어요.. 원래 4D 멀미만 나고 안 좋아하는데 이건 진짜 꼭 타셔야해요!
기념품 가게😊
힘들어서 동물원(?) 투어하는 버스 탔어요 ㅎㅎㅎ 펜스 없이 자유로이 다니는 동물들이 행복해보였던..
원래 기념품 잘 안 사는 편인데 50주년 팝콘은 귀여워서 하나 주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