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NOLA~신나게 노라^^;;

뉴올리언스는 흥이 넘치는 도시네요.

 

1. 숙소:에어비앤비로 프랜치쿼터 2마일 이내

라고 예약했는데...우버나 리프트 타면 무리없겠지만

이왕이면 중심가 근처가 좋을 것 같아요.

도심에서 살짝 벗어난 곳인데 무섭~~

 

2. 재즈바: 젤 기대한 재즈여행

버번 스트릿의 길거리 재즈공연은 거의 없어요.

플라스틱 통 두르리는 어린이들만 가득

처음엔 우와~했는데 여기저기서 보다보니 신종 앵벌이 느낌을 지울 수 없었네요. (어린 아이가 팔 주무르며 계속 공연을 하더라구요T.T) 요즘 재즈 밴드는 프랜치맨스트릿으로 옮겨갔다고~~

그래도 유명하다는 몇 곳 갔는데,  밤엔 맥주 한 잔 들고 여기저기 공연 좋으면 밖에서 듣다 합류해도 좋을 것 같아요. 예약하며 추가비용 낼 필요가 없는 느낌이랄까. 요즘 비수기라 그럴수도 있지만요. 

 


 

3. 농구: 다른 구장보다 조금 작은 느낌.

2층 40-50불 좌석도 구경하기 괜찮습니다.

단, 절대 백팩 아니돼요. 아마 다른 구장도 그럴텐데 근처 맡길 곳 찾기 어려우니 꼭 백팩은 노노.

오늘은 보스턴을 이기고 멋진 NBA의 진수를 본 느낌이랄까^^

 (사진보다 실제가 더 가까운 느낌입니다. 40불. 괴물 신인 자이언의 플레이를 즐겨보세요)

 

 

4. NOMA 미술관

야외 작품들이 좋았어요. 날이 좀 안좋다면 가보세요.

근처에 베네 카페도 있으니 잠시 쉬어가도 좋을 것 같구요. 

 

5. 기타

트램은 좀 옛 도시 느낌을 살려줍니다. 한 번 타보세요. 1.25 현금 이용 가능하구요.

프랜치 트럭 커피도 맛있었어요. 레드독 브런치도 굿굿~

 


 

흥 넘치는 뉴욜은 사흘 정도가 좋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2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86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