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올리브하우스 숙박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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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마이애미) → 올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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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원* (성인 2명) →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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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명* (하얏트) → 올리브민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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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실명* (2베드) → 도미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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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박일* (2박3일) → 1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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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박요금* ($120) → 6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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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장단점, 청결도,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올랜도에서 일주일정도 친구랑 여행을하고 저는 하루가 남아서 급히 숙소를 알아보다가 올리브 한인민박을 알게되었어요.

(제가 3월에 찾아볼때는 후기가 많이 없었는데 제 후기가 도움이 되면 좋을거같아 글 남깁니다!)

1박이라서 어디든 애매한데 다행히 비수기어서 자리가 남아있기도 하였고 사장님이 1박도 받아주셔서 잘 지내다 왔습니다.

저는 좀 특이한 케이스로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어요 ㅋㅋ 제가 묵을 당시에 몇분 더 계신거 같았는데 다들 디즈니나 유니버셜로 놀러가셨다고 들었구요 사장님이랑 사모님도 외출하셔서 큰 집에 저혼자 편안히 있었습니다.

집도 너무 좋고 집 안에 수영장도 있구요! 저는 이미 디즈니랑 유니버셜 게이터랜드 템파 등등 올랜도 여행을 다 하고 지친상태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60불에 이런 숙소를 누리다니 감사했구요

사장님도 낮에 집 안에 누가 이렇게 있는게 너무 낯설었다고 하셨어요 ㅋㅋㅋ

다들 새벽같이 나가서 놀다가 자정이 되어야 들어온다구요 ㅋㅋ 저는 조용히 푹 쉬고싶었기때문에 오히려 좋았습니다 ㅎㅎ

집은 화이트 톤으로 매우매우 깔끔하고 건조하지도 않았어요! 아마 플로리다 따뜻한 날씨 때문인거같아요. 에어컨도 잘 나오고 방에 딸린 화장실도 크고 무척 깔끔했습니다. 저는 거의 독채 빌려서 사용한 수준이었어요 ㅋㅋ 도미토리 방이었는데 아무도 없었고 화장실도 혼자사용했습니다. 2층이 손님방이고 3-4개의 방이 있는것같았어요. 그리고 2층 복도에 미니 냉장고가 있는데 목마르면 물 꺼내 마시라고도 하셨습니다. 저는 물을 진짜 많이마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올랜도 현지 호텔에도 묵었었는데 한인민박보다 가격도 비싸고,,, 시설도 낙후되어있고,,, 무엇보다 청결하지 않아서 너무 불편했거든요 여기서 하루종일 쉬면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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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다 있었습니다

세탁기랑 건조기는 3일에 한번씩 사용가능하다고 하셨고 저는 무료로 이용했습니다. 한번 사용할땐 5불이라고 하셨어요.

처음에는 돈을 내고 사용하려했는데 맛있는거 사먹으라면서 돈도 안받으셨어요,,,,ㅜㅜ

이것도 정말 감사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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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 (가는방법, 교통, 주변 지하철역, 주변 랜드마크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저는 친구가 돌아가기전 리조트 안까지 데려다 주는 루트로 왔구요 리조트가 엄청 커서 입구에서 방문객이라고 하고 호수 말하고 들어왔습니당

차 안에서 찍은 리조트 내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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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공항에서 조금 먼 거리...? 올랜도를 떠나는게 아침7시 비행기라서 새벽 5시에 우버랑 리프트를 잡았었는데 우버는 안잡혔고 리프트는 오는 도중에 취소를 당해서,,, 사장님이 태워다 주셨습니다. 사장님께 미리 말씀드리지도 않았고 진짜 한밤중에 사장님 방이 어딘지도 몰라서 1층에 있는 방이란 방은 다 노크하고 난리법석 떨었는데 다행히 공항에 잘 도착했습니다.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ㅜㅜ 공항 픽업 새벽에는 60불이고 낮에는 50불이라고 했어요 저는 60불 드렸습니다.. 돈이 많았으면 더 드리고 싶었어요 정말 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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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을 하면서 깨달은게 우버는 변수가 진짜 많아요,,, 차라리 마음편하게 20-30불 더 내고 미리 사장님이랑 약속잡는게 심리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편할거같아요 저처럼 새벽에 방문을 두드리는 민폐 끼치지도 않을거구요ㅠㅠ

공항까지 사모님이 엄청 밟으셔섴ㅋㅋㅋ 빠르게 도착했고 무사히 비행기를 탔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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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비스* (조식, 친절도, 한국어 가능직원 등을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 조식은 따로 없었습니다 !

사장님 사모님 두분 다 한국인이십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배웅해주셨어요 ㅠ_ㅠ

떠나기 전날 밤 카톡으로도 인사해주시고(새벽에 결국 또 봤지만요 ㅋㅋ) 시카고에 도착해서도 무사히 안전하게 도착했는지 궁금하시다며 안부문자도 보내주시고 여행하면서 만나는 인연 덕분에 또한번 기분 좋아지는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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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설 ⭐⭐⭐⭐⭐

👑 위치 ⭐⭐⭐⭐⭐

👑 서비스 ⭐⭐⭐⭐⭐

👑 총점(10점 만점) : 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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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가설명 및 사진필수(5장 이상)

아 그리고 집 안의 수영장은 물이 차갑다고 비추천하셨구요ㅋㅋㅋ 저는 리조트 입구에 있는 수영장에 가서 놀았습니다. 수영장 프론트 직원도 원하는 만큼 마음껏 놀라고ㅋㅋㅋ 매우 친절했구요

가족 단위로 리조트에 많이 놀러오는것 같았어요 저는 가서 사람구경했습니당

아 그리고 혼자 배달음식도 시켜먹었었네욬ㅋㅋㅋ

수영장까지는 산책겸 해서 걸어갔는데 리조트가 무슨 빌리지처럼 예쁘게 꾸며져 있어서 산책하는데도 너무 즐거웠습니당 제가 찍은 사진보다 훠어어어얼 예뻤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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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가 많이 늦어서 사장님께 죄송할 따름입니다ㅜㅜ

저는 미국인 친구랑 같이 여행을 했기때문에 한인민박은 고려대상이 아니었어요,,,

보통 한인민박은 한국인만 묵을 수 있잖아요

근데 체크인하고 사장님이랑 사모님이랑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면서 왜 처음부터 여기서 지내지 않았냐고 물어보셔서 아무래도 친구가 외국인이어서 그냥 현지 호텔에서 지냈다고 하니 한국인인 저랑 같이 묵는거면 딱히 상관없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처음부터 이곳에 묵을껄 후회했습니다ㅠㅠ 혹시 외국인 친구랑 같이 여행하는데 올리브 하우스에서 지내고 싶으시다면 연락한번 드려보시는거 추천드려요 왜냐하면 플로리다 현지 호텔들 진짜 가성비가 너무 별로잖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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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랜도에 다시 갈 일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가게 된다면 무조건 여기 지낼꺼기때문에 리뷰 남겨봅니당

사장님이 번창하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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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5-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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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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