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 스튜디오 올랜도] 2 파크 1 데이 + 퀵서비스 다이닝 + 익스프레스 무한

핵심요약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2파크 1데이 방문기로, 익스프레스 무한권·퀵서비스 다이닝 플랜 구입과 이용 요령을 정리합니다.

  • 입장권은 KLOOK 구입, 다이닝 플랜·익스프레스권은 공식 홈페이지에서만 구매
  • 해그리드 모터바이크 타려면 오픈(9시) 전 8시대부터 어드벤처 입구 대기
  • 익스프레스권 있어도 해그리드는 무조건 일반 줄을 서야 함
  • 퀵서비스 다이닝은 식사+음료 1회, 스낵·음료 자유선택 2회로 구성
  • 추천 어트랙션은 해그리드·헐크·미이라·헐리우드 립라이드 라킷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유니버셜 올랜도 2파크 1데이 티켓으로 해리포터 구역을 다 볼 수 있나요?

2파크 티켓을 사면 호그와트 기차로 어드벤처와 플로리다 파크를 오가며 해리포터 구역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어드벤처에는 호그스미드·호그와트성, 플로리다에는 킹스크로스역과 다이애건앨리가 있습니다. 글쓴이는 해리포터 위주로 일정을 짜는 것이 정답이라고 적었고, 기차는 왕복 방향마다 다른 영상이 나오니 꼭 양쪽 다 타보라고 추천했습니다.

2.익스프레스 패스가 있으면 해그리드 어트랙션도 줄 안 서고 탈 수 있나요?

아니요, 해그리드의 매지컬 크리쳐 모터바이크는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해도 무조건 일반 줄을 서야 하는 어트랙션입니다. 그래서 많은 방문객이 오픈 시간(9시) 전부터 어드벤처 입구에서 대기합니다. 글쓴이는 8시 15분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었다고 적었고, 두 파크 통틀어 이 어트랙션이 가장 재미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3.유니버셜 퀵서비스 다이닝 플랜은 어떻게 구성되나요?

1회는 식사+음료, 남은 2회는 스낵 또는 음료 중 자유롭게 골라 쓸 수 있도록 구성됩니다. 버터비어처럼 8달러대 음료는 스낵으로 취급돼 식사 후에도 다시 스낵으로 쓸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칠면조 다리 요리와 펌킨피즈를 식사로, 버터비어와 팝콘을 남은 두 번의 스낵으로 썼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퀵서비스 다이닝 플랜 구성(식사 1회+스낵·음료 2회 자유선택)은 방문 시점에 따라 바뀔 수 있음 · 익스프레스권·다이닝 플랜은 KLOOK이 아닌 공식 홈페이지 전용 판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익스프레스권 없이 일반 줄로 다닐 계획이라면 대기시간 정보가 부족해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8시 15분에 어드벤처 입구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많은 사람이 줄을 서 있었고, 해그리드 어트랙션이 두 파크를 통틀어 가장 재미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지난주에 올랜도 여행 아닌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중 딱 평일 하루 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고, 주말 하루 케네디 우주센터를 방문했는데 그 중 유니버셜 스튜디오 후기를 남깁니다.

1. 입장권, 퀵서비스 다이닝 플랜, 익스프레스 무한
- 입장권은 KLOOK을 통해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호텔과 비행권을 다같이 유니버셜 홈페이지를 통해 구입하는게 아닌 이상 할인 받을 수 있는 곳을 찾다 이곳을 통해서 구입했습니다.
- 인터넷에 올라온 여러 쿠폰을 등록해서 KLOOK을 통해 표를 더 할인해서 구입했습니다.
- 참고로 전 캐나다에 거주해서 한국에서 제공하는 쿠폰을 원래 사용못하는데 한국 집 컴퓨터를 원격연결한 후 한국 사이트에서 구입을 진행하여 더 할인 가능한 쿠폰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나름에 팁이라고 할까요?
- 이 사이트에는 기본 입장권만 팔고 유니버셜 다이닝 플랜이랑 익스프레스 권은 안팔아 이 두개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입했습니다. (가입 필수)
- 이외에도 공항-호텔 가는 Mears 셔틀 버스와 케네디우주센터 입장권도 상기 사이트를 통해 구입했습니다.

2. 입장권/퀵서비스 다이닝/익스프레스 발급
- 일단 유니버셜 공식 홈페이지 가입 하셨으면 어플을 통해 입장권, 다이닝플랜, 익스프레스 권을 다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입장권의 경우 KLOOK에서 구입한 바우처를 어플로 스캔하면 모바일 입장권이 등록됩니다. 그걸 이용하면 됩니다. 만약에 실제 표를 받고 싶다 하시는분은 어플 등록하지 마시고 직접 가셔서 kiosk나 매표소에서 받으시면 됩니다.
- 만약 다이닝플랜이나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하신분들은 무조건 매표소 가셔서 티켓을 따로 받아가셔야합니다.
- 전 티켓창구에서 해리포터 카드 목걸이?(네임택 같은것)를 구입하여 그 안에 티켓들을 담고 다녔습니다. 잃어버릴거 같아서 기념삼아 그냥 구입했습니다.

3. 유니버셜 올랜도 공식 어플 사용
- 어플을 사용하시면 어트렉션 타는 대기시간이 뜨는데 전 별로 찾아본 기억이 없네요. 그냥 익스프레스라 막 갔습니다.
- 어플의 지도를 사용하시면 GPS로 구글맵처럼 현재 위치 파악하기 용의합니다.

4. 유니버셜 시티워크 출입
-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입장하려면 우선 시티워크에 출입을 해야합니다.
- 우버를 타고 주차장에 내려 입장을 하면 먼저 발견하게 되는게 시티워크 입장하는 게이트 입니다.
- 소지품 검사를 하게 됩니다. 위험방지를 위한 것인데요... 일단 통과하면 다들 가고 싶은 테마파크 입구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 다이닝 플랜 구입하신 분들은 시티워크에서도 사용가능합니다. 

5. 2 파크 1 데이 티켓 사용 요령?
- 모두들 아시다시피 올랜도 유니버셜 스튜디오 방문시 2개의 테마파크를 서로 왕래하는 표를 구입하는 것이 필수입니다. 이유는 해리포터 호그와트 기차를 통해 서로 왕래가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무조건 2 파크 표를 사야 이용가능합니다.
- 그중에 저처럼 하루 방문하시는 분들은 뭐부터 봐야할지 헷갈려 하실수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올랜도 유니버셜은 무조건! 해리포터가 중심이라는 것을 잊지 마셔야합니다! 따라서 해리포터 위주로 우선 스캐쥴을 짜는 것이 정답입니다.
- 해리포터는 두 테마파크 모두에 있는데 "Island of Adventure (이하 어드벤처)"에는 호그스미드와 호그와트 성이 있고, "Universal Studio Florida (이하 플로리다)"에는 런던의 킹스크로스 기차역(그 유명한 9와 3/4 승강장)을 필두로 런던의 마법버스와 다이애건앨리, 공중전화박스, 런던거리 속 시리우스 블랙가문의 집요정 등이 있습니다.


- 어드벤처보다 플로리다를 유니버셜 스튜디오 숙박객들에게 1시간 미리 오픈하여 사람들이 먼저 플로리다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실제로 잘 알아보고 가신분들은 무조건 어드벤처 출입구에서 9시 오픈까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새로나온 어트랙션인 해그리드의 매지컬 크리쳐 모터바이크를 타기 위해서인데 이 어트랙션은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해도 무조건 일반 줄을 서야하는 놀이기구 입니다. 따라서 다들 이 어트랙션을 우선적으로 타기 위해 아침 8시부터 9시 오픈때까지 어드벤처 입구에서 줄을 서고 있습니다.
- 저 또한 8시 15분쯤에 아일랜드 입구에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개인적으로 해그리드 어트랙션이 제일 재미있습니다. 두개의 테마파크 통틀어 해그리드가 제일 재밌습니다!
- 그러니 무조건 해그리드를 타러 가시는게 정답입니다!!!

6. 해그리드 어트랙션
- 제가 갔을때는 8시 50분쯤? 입구가 열렸고, 열심히 걸어 해그리드 입장 하는데로 가서 줄을 서보니 한 20분 기다렸던것 같습니다. 처음이라 사람들이 몰리기 전이었고, 9시가 되기전부터 도착순서대로 운행을 시작해서 금방 타게 됬네요.
- 일단 저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롤러코스터, 특히 엄청 빠르고 빙빙 도는 어트랙션들은 무조건 가방 및 소지품을 캐비넷에 보관후 탑승하게 됩니다. 해그리드는 휴대폰 지참이 가능했으나 다른 어트랙션.. 예를들어 미이라랑 헐크?는 휴대폰도 못들고 들어오게하고, 헐크의 경우는 공항에 있는 금속탐지 게이트로 검사합니다. 휴대폰, 동전, 지갑 등 날라갈 수 있는 모든것을 다 캐비넷에 보관후 탑승해야합니다.
- 줄을 서시다 캐비넷이 있는 곳까지 다달으시면 직원들이 가방 다 넣으라고 광고합니다.
- 그때 재빠르게 내 티켓 중 하나를 캐비넷 시스템에 스캔하여 얼릉 가방을 보관합니다.
- 일반적으로 공짜로 빌릴 수 있는 캐비넷은 무지 작습니다. 그러니 저처럼 백팩을 들고 가시면 빈 가방을 겨우겨우 꾸겨넣는 식으로 보관하셔야합니다. 그러니 무조건 가방은 작고 간편한 것으로 가져가시길!!
- 일단 탑승하는 곳으로 가시면 오토바이 운전석과 보조탑승석 두개가 있는데 전 운전석으로 갔고, 홀수 인원으로 오신 콜롬비아 아주머니가 보조석에 탑승하셨습니다. 
- 일단 엄청 재밋습니다. 오토바이 급정지+급재동+떨림 등등 엄청나게 재밌습니다. 색다른 롤러코스터라고 할까요? 
- 개인적으론 아침일찍 오픈때 가셔서 2번 연속으로 탑승하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7. 해리포터 테마파크 1 (어드벤처) 
- 이곳에서 즐길 수 있는 있는 어트랙션은 상기의 1. "해그리드 오토바이"랑 2. "해리포터와 금지된 여행", 3. "히포그리프 비행" 이렇게 세가지가 있습니다. 1번과 2번은 성인들도 즐길만 하고, 3번은 키즈용 롤러코스터랑 엄청 짧고 큰 감흥이 없습니다. 전 그냥 익스프레스 구입했으니 다 즐겨봤네요 ㅎㅎ;
- 어드벤처의 호그스미드 뿐만아니라 플로리다의 다이애건앨리 모두 지팡이 가게가 있습니다. 그중에 올리밴더의 지팡이 가게는 10~20명 정도만 입장을 시키고 그중 한명에게 지팡이를 선택 이벤트를 열어줍니다. 보통 애들한테 해준다 해서 안갈까 하다가 그냥 들어가봤습니다. 역시 아이에게 나름? 친절하고 재밌게 지팡이를 간택?해주더라구요 ㅎㅎ 이곳 외에도 지팡이는 여러샵에서 판매합니다.
- 이곳 지팡이를 구입하시면 마법지도와 함께 주는데요, 지도에 표시된 곳을 가면 마법을 부릴 수 있습니다!! 


- 곳곳의 가게들을 구경하시고 거리의 쇼?들을 보시다가 천천히 호그와트 기차타러 가시면 런던의 킹스크로스역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8. 호그와트 기차 (어드벤처 to 플로리다)
- 일단 익스프레스 권을 구입하시면 빨리 탑승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한것은 전 익스프레스 언리미티드를 사서 같은 어트랙션을 무한으로 익스프레스를 이용할 수 있는데, 만약 그냥 익스프레스권을 구입하면 각 1번만 익스프레스로 이용할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호그와트 기차도 어트랙션의 일부 인데, 한번만 익스프레스로 이용가능한 걸까요? 전 상관이 없었지만 혹시 후에 가시는 분들은 잘 알아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 탑승하시면 창문에 영상이 나오며 건너 파크로 기차가 이동합니다. 가는 방향에 따라 나오는 영상과 이야기가 다르니 꼭 왕복으로 다 타보시길 추천해드립니다.


9. 해리포터 테마파크 2 (플로리다)
- 플로리다의 킹스크로스역은 해리포터 영화 1편에 나온 9와 3/4 승강장이 있는 곳입니다. 나중에 돌아갈때 그 숨겨진 통로로 갔는데 영화를 다시 보고 가서 그런지 흥미진진하더라구요 ㅎㅎ


- 여튼 이곳에 가시면 역 밖에는 해리포터 시리즈에 나온 마법 버스가 있습니다. 버스와 함께 기사아저씨도 있는데 사진도 찍고 여러 이야기?를 떠는 머리?도 있습니다 ㅋ


- 그리고 런던 거리가 나오며 런던거리엔 블랙가문의 집요정이 커튼을 열고 닫고, 공중전화 박스에 들어가서 수화기를 들고 ????을 누르면 뭐라고 합니다~ 그건 가서 즐겨보시길!
- 그리고 역과 런던 거리 사이의 벽돌에 통로가 있는데 이곳이 바로 다이애건 앨리의 입구입니다. 영화에서도 해그리드가 벽돌을 막 톡톡 치면 입구가 활짝 열리지 않습니까? 그것을 나타낸 통로 인데요 정말 입구는 보잘것 없는데 그곳을 지나면 너무나도 아름다운 다이애건 앨리가 나옵니다!
- 여기의 어트랙션은 "해리포터와 그린고트 탈출"입니다! 이것도 나름 재밌고, 고블린? 은행장들도 나름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도 볼만하고 좋습니다! 그린고트 옥상의 용은 매 정시마다 불을 내뿜습니다. 뜨거운 열기가 확 느껴지죠! 한번쯤 기다렸다 구경하심도 나쁘지 않아요~
- 그리고 으슥한 골목에 녹턴앨리로 가는 출입구가 있습니다. 약간 그로테스크하며 어두운 곳.. 365일 할로윈 파티할 것 같은 곳입니다~ 영화속에서도 해리포터가 잘못 발들인 곳이기도하죠!
- 그외에 위즐리형제의 장난감가게나 개구리 초콧렛 파는 가게, 책방, 매직코인으로 바꿔주는 환전소 등등 여러 볼거리가 많은 곳이니 충분히 즐기시기를 추천해드립니다!

10. 기본적인 테마파크 투어 순서 (어드벤처-플로리다-어드벤처-플로리다 순)
- 처음부터 말씀드렸다시피 해리포터를 우선으로 즐긴 후 저는 다시 어드벤처로 넘어갔습니다.
- 어드벤처가 6시에 문을 닫아 먼저 즐기려고 돌아갔었는데요, 저같은 경우는 호그와트 성의 나이트쇼가 없는 날이라 먼저 둘러보고 플로리다로 넘어가 마무리를 했었는데 나이트쇼가 있으실때 가신다면 순서는 알아서 하시되 나이트쇼를 보러 가시길...ㅠ 전 못가서 넘 아쉽네요.
- 여튼 전 어드벤처로 넘어와 호그스미드에서 퀵서비스 다이닝 패스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그 후 시계반대방향으로 파크 투어를 했고, 다시 호그스미드로 돌아와 기차를 타고 플로리다로 가서 남은 어트랙션을 즐겼네요 ㅎㅎ


- 아! 전 물이 튀는 어트랙션은 다 눈으로만 구경했습니다. 어떤분들은 첨부터 샌들에 물이 잘 마르는 소재의 옷을 입고 가셔서 즐기셨지만 전 준비를 안했기도 했고, 날이 그렇게 덥지않아 그냥 눈으로만 구경했습니다. 근데 물 젖는 어트랙션은 진짜 그냥 온몸이 다 젖습니다....
- 플로리다에 넘어와서는 이것저것 재미난 영화소재의 어트랙션들을 즐겼습니다. 롤러코스터는 다 재밌게 즐겼고, 영화 내용을 바탕으로하는 3D 어트랙션들은 그냥 단편 에피소드를 본다는 심정으로 쭉 감상했습니다. 물론 시뮬레이터가 열심히 움직이면서 압도적인 스케일의 효과들이 나오니..역시 미국! 유니버셜! 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긴 하더라구요 ㅎㅎ

11. 퀵서비스 다이닝 플랜
- 제가 가기전에 조사했을 때는 (홈페이지 상에서도) (1) 1 meal + non-alcoholic beverage, (2) one snack, (3) one non-alcoholic beverage 이렇게 3가지를 이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만...좀 바뀐듯합니다.
- 실제로 영수증을 받아보니 (1) 1 x Meal + Non-alcoholic beverage 와 (2) 2 x Snack or Non-alcoholic beverage 이렇게 두개로 나뉩니다. 즉! 한번은 식사 + 음료로 먹고 남은 두번은 음료로 다 먹던지 아님 스낵류로 다 먹던지 본인이 선택하면됩니다!
- 예를들어 해리포터 테마파크에서 판매하는 "버터비어"는 가격이 8불에 가까워 음료가 아닌 스낵으로 취급하는데요.. 예전 후기들을 보면 식사(음식+음료) 후에 버터비어를 스낵으로 먹으면 남은 하나도 그냥 음료로 썼어야하는데 이제는 음료로 쓰던 다시 스낵으로 쓰던 상관이 없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해리포터 식당에서 1. 칠면조 다리 요리와 펌킨피즈를 먹고, 후에 목마를때 2. 버터비어를 마신 후 집에 가기전 길거리에서 3. 팝콘 을 사 먹었습니다. 즉 스낵을 두개로 먹은거죠!

12. 그외 후기
- 추천 어트랙션으로는 어드벤처에 있는 "해그리드"와 "헐크", 플로리다에 있는 "미이라"와 "헐리우드 립라이드 라킷" 입니다! 정말...이 4가지 어트랙션은 필수입니다!
- 유니버셜의 상징인 지구본?은 플로리다 입구쪽에 있습니다. 전 밤에 나가면서 찍었는데 밝은 낮에 찍고 싶으신분들은 정말 제가 추천해 드리는게 8시쯤 가셔서 플로리다 입구쪽에서 찍고 다시 어드벤처 쪽으로 와서 줄을 서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성수기때 휴가로 오게되면 볼케이노베이 테마파크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정말 재밌어 보였거든요 ㅎㅎ
- 우버는 탑승하는 파킹장이 따로 있습니다. 그곳에 가셔서 호출 및 탑승하시면 되요~!

다음엔 케네디 스페이스 센터 후기 남길게요~! 다들 올랜도에서 즐거운 여행하시길!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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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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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241 · 댓글 123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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