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뉴욕 버드랜드 방문 후기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욕 3대 재즈바 중 하나인 버드랜드에 다녀온 후

제 감상을 공유해 보려고요. :)

뉴욕에서의 이색 경험이 궁금하시다면 끝까지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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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랜드는 타임스퀘어에 근접해 있어

특히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따라서 워크인 방문보다는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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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경로는 여러 가지가 있는 것 같은데,

저는 파워J라 한국에 있을 때 계획을 세우는 바람에

공식 사이트에서 직접 예약을 하진 못 했어요. (VPN 돌리면 가능하다고 하는데 저는 굳이 리스크를 떠안고 싶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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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앳홈트립 픽패스 통해 예약했어요!

홈페이지에서 방문 원하는 날짜/시간 선택하면

이메일로 주문 확인서가 오는데요.

이건 티켓은 아니고, 입장할 때 예약자 이름만 확인되면

바로 입장이 가능하다고 하셔서 그렇게 알고 방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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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금요일 17:30 Birdland Big Band를 예약하였고,

10분 전쯤 현장에 도착했어요!

출입구 앞 직원 분께 이름 얘기하고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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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후 금방 공연이 시작되었어요!

첫 번째 순서는 고등학교 밴드부원들(?)로 추정되는

연주자들의 공연이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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앳된 얼굴에 그렇지 않은 실력...!

저랑 나이 차이가 많아봤자 두세 살일 텐데

전문성과 열정이 가득 느껴져서 멋있더라고요.

영화 <위플래쉬> 속 뮤직 스쿨 학생들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시작이 아주 좋았습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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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연주에 귀를 기울이고 있을 즈음, 음식이 나왔어요. 😋

버드랜드는 인당 $20 이상의 식음료 주문이 필수라

저와 일행은 여기서 저녁을 해결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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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시킨 것은

- Southern Style Macaroni and Cheese

- Thin Crust Pizza (Margherita)

↑ 위와 같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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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는 도우는 바삭한데 온기가 별로 없어서 아쉬웠지만,

맥앤치즈가 짜지 않고 적당히 꾸덕해서 꽤 맛있게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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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윽고 공연은 후반부로 달려가고 있었는데요.

저는 위 영상에서 색소폰 솔로 소리가 특히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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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분의 시간 동안 다양한 악기가 차례대로 솔로 연주를 하며

귀를 즐겁게 해주는데,,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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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Birdland Big Band의 지휘자/사회자로 보이시는

중년 남성 분께서는 공연의 전반적인 흐름을 꽉 잡고 계시는데,

입담이 너무 좋으셔서 빵빵 터지고 왔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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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이 아닌 여행객임에도 편안하고 온전히 재즈 공연을

즐길 수 있었던 건 다 버드랜드의 친절한 직원 분들과

연주자 분들 덕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 손님들마저 매너가 너무 좋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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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뉴욕에서의 첫 재즈바를 버드랜드로 경험하게 되어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또 가고 싶을 지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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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를 잘 모르는 사람이나 재즈 성애가나

모두 한 마음 한 뜻으로 즐길 수 있는

버드랜드, 뉴욕 여행 중 일정으로 완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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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오늘 글도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는 뉴욕 젠지(MZ) 쇼핑 스팟으로 찾아뵐게요!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6-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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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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