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베슬, 더하이라인, 첼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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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의 랜드마크들

유튜브 검색함 꼭 나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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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야즈 쪽으로 가봅니다.

한번에 쭉 보기 좋은 코스로 도보로 가능하나

전 체력 아끼고자 첼시마켓갈때는 버스 이용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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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슬을 첨 보고 아~ 특이하다

벌집모양.. 대체 뭐하는 건물이지?

안에 상점이나 건물이 있는줄 알았는데

내부는 비어있는 건축물, 예술작품 그 자체였습니다.

역시나.. 특이했습니다.

2500개 계단, 80개 전망공간 있다네요.

최근에 내부투어가 중단되었다 다시 가능하더라구요.

바로 앞 키오스크가 있어 티켓구매하심되요.

계단을 올라가며 보는 방향마다의 전경이 묘미라는데

저는 마천루 전망대를 두 곳이나 들렀기에

패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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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편으로 가니 이렇게 귀여운 곰돌이가 앉아계시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더라구요 ~

더 하이라인

꼭 와보고싶었어요.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공간

고가철도로 사용하다 현재는 식물, 나무를 심어 공원으로 사용되고있다네요. 벤치도 있고

옛 철도 모습 그대로 살려 휴식공간으로

만들었다니 놀랍습니다.

철로 사이로 꽃. 식물 보는 재미가 있어요.

길이도 무려 2.3km

맘 같아선 하늘정원 느낌으로

쭉 걸어보고싶었지만

갈곳이 천지인지라 ^^

잠시의 휴식만 즐겼습니다.

역사가 보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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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마켓

이 코스로 오다보면 배가 고픕니다.

먹거리 천국으로 이동^^

원래는 식품 공장이었다는데

쇼핑몰로 개조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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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보면 현대식 건물 뿐 아니라 공장 분위기가

곳곳에 남아 있어요.

이런 느낌 너무 좋습니다.

곳곳에 구경할 샵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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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포장해서 하이라인에서 먹어도되요.

전 추워서 실내에서 먹었어요.

랍스터, 타코, 해산물, 버거,

각종 디저트등 종류가 너무 많아 고민.

가기전에 꼭 먹어봐야할 음식 리스트 랍스터롤

역시나.. 너무 맛있어요.

입안 가득 퍼지는 맛이 여행의 피로감이 날아가네요

but 비싸요. 작은 사이즈 1개가 30달러가 넘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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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이왕간거

먹고싶은거, 하고싶은거 다 하고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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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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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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